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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품 출품 안허냐고?
보낸이:  
자클깔쌈곡물샘 (rhksldk)             2019-02-10 20:50:52      조회:58
아직 미완성이여ㅎ

물론 난 이미 모든 준비가 다 되있지요

허나 머여? 삘이; 와야지
그날만 그다리고 있다고.
화룡점정은 찍어야지

그럴 내공도 있고 능력도 있고 다 있다고 다 있어. 있다고 있어....
근디 머여? 그날이 와야제.
그게 내맘대로 대간디.
나도 준비가 되야하고 하늘도 허락해야하고.

긍게 머여.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제 일지는  나도 몰라.
하지만 때가 대면 스스로 알아. 아. 지금이 때구나 하는.

아직은 아닌. 조금 더 기다려야대.
다들 안다면 알겠디만 예술이란는기 어디 자기 맘대로 돼간디.
ㅇㅓ런 저런 경우과 상황 날씨 머그f런 복작한 우연의 일치.

ㄷㅏ시 말하지만 나는 철저한 우연을 믿는 예술가여.
물론 그떄의 감정이나 그때의 상황. 뭐 이런 배경 아주 중요하지요.
ㄱㅡ래서 아직은 아닌. 걍 기다리는 거여. 그때가 오기를

ㅇㅣ건 머여? 화룡점정.
ㄱㅡ걸 찍어버릴라고 벼르고 있는중.
ㄱㅏ만 보니까 예술가고 나발이고 돌대가리 색기드리 그걸 하나 못하드라고.

평생 똥만싸면서 머하나 몰라. 그걸 하나 못하고. 증맬 한심하지요.
ㄷㅗㄹㄹ주먹 훅으로 턱주가리 낦려버릴 정도임.

ㄴㅐ가 그동안 주먹을 20년 참았다. 정확하게 22년 주먹을 봉인시켰어.
ㅁㅓ머여. 한때 킥봉싱시합도 뛰로댕긴.
ㄱㅕㄹㄹ론 부터 말하자면 존나 처맞고 댕겼지만

ㅁㅏㄱㄱ상 치고박고 할때는 하나도 안아픈.........

ㄷㅏ시 말하지만 헬스하고 다니면서 몸장랑 하고 다니는 애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ㅗㄹ까ㅣ우숩지요.
ㅁㅓ여? 주먹을 사쨰기 쥐고 턱괴고 이씅면 게들 살째끼 눈 깔면서 마시던 커피도 후루룩 ㅁㅏ시면서 자리 떠버린다고.

ㄱㅡㄴ디 머여. 난 이제 주먹안써.

쓴다면 짱돌이나 도끼 ... 사시미 이런ㅇ걸 쓰곘지.

주먹은 머여? 오락실 펀치. 그떄 딱 한번 보여주는 거지요.
내 여친 머여? 주먹 쓰는는거 딱 한번 보여준.
말이야... 양아치들 만나문 무조건 잘못혔다 고개숙임서 도망가지요.
긍까 그런거지요. 쓸줄 알지만 안쓰는.... 이해할겨.
손수리도 개가치패면서 가지고 놀수도 있고 공틀딱고 꼼ㅈ짝 못하지요.
하지만 안하지요.
같은 맥락.

할줄 알면 이제 버릴줄도 알아야 한는법.

나는 시인이지만 이제 극 초고도의 일필휘지를 통달해버렸다고.
근디 머여? 한번 써먹고 이제 안써.
물론 할줄 알고 젤 잘해. 근디, 안해. 왜ㅑ? 내맘이여.

다른 방법을 모색하고 또 다른 경지로의 진입.
사실 시와 연구원들이나 다를바 없다고 바.

소설이야 머. 가짢치요. 걔들이  먼 창작을 해.
엄밀히 말하면 짜집기 기술이 필요한거지.
안쳐줌. 할려며 ㄴ하는데 너무 유치해서 안하는 거임.

시의장점중의 하나게 언떤 면모로 보나 절대 유치하지 않다는거여.
니들은 필력이 없응게 우렵어떤 나브랭이가 명언을 남긴얘들 많잖ㄹ아???

존나 죽여버리고 시픔픔.
저딴걸 명언이라고 썼나.
다 알아. 나는 맘먹으면 하루에 백게씩 명언 쓸수 있어.
글고 한다면 해?
근디 머여. 나는 안해.
나는 죽어도 주댕이 놀이는 하지 않아.

소ㅗ설ㅇ을 깔ㅇ아뭉개면서까지 쓰지 않는 절대ㅑ로 쓰지 않는 이유야.

하ㅏ지만 동화는 써. 이건 인정.

동화쓴다면 인정? 니들이 동화쓴다고? 좃까고 있네.
담배도 담배나름름이고 술도 술 나름이고 시도 시 나름이고 동화도 동화나름이야.

주제파악 할줄 할면 스스로 동화를 써서는 안된단다는 거것 쯤은  알아.

한국사회의 문제점이 머여? 줏제파학도 못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색기야 니가 한들 멀 해도 안대. 넌 안되는 놈이야]]

시와 소설의 만남. 그리고 철학 올바른 개념 뭐 이런 총체적 경지에서 나오는 거야.
나도 아직 손 안댔어. 아마 안댈수도 있어

나도 능략 밖이라고 느끼고 있거든.

긍게 머여. 일필휘지? 그딴거 낵, 젤 잘하는 거야
걸작도 수업이 써.
하지만 안하다고 이색기야.,

글이란건 한번 잡으면 평생을 글과 싸워나가야 해.

하룻 밤만이라도 고뇌에서 벗ㄹ어난 적이 없어.
그래서 술과 담배가 필요했는지도 몰라.

긍게 머여? 난 그날을 기다리고 있어.
아마도 봄꽃이 피면 난 화룡점정을 찍을려고 벼르고 있어. 그리고 묵묵히 참고 기다리고 있어. 그만...

ps. 모지란 색기드른 읽어 놓고고 화룡정점이라고 읽을 거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색기야 정ㅈ점이 아니라 점정이라고

화ㅣ룡점정.

http://sodo.byus.net/bbs/22372 

[답변1]
보낸이: 봉타킹개보털 (misari) 

답변일시 : 2019-02-10 20:56:00  x

유몽기 또 시작됐찌요.
그려 일케 글을 쓰란말여.
아주 좋은
[답변2]
보낸이: 손소리 (sonsori) 

답변일시 : 2019-02-10 21:09:29  x

주먹을 22년 봉인했다... 이새기 필력 보소. 겁나 우낀.
[답변3]
보낸이: 대단 (yozoraa) 

답변일시 : 2019-02-10 22:15:38  x

죄송한데 유목민님 이미 한번 책 내셨다가 망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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