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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플남 일기 2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2019-11-11 22:26:42      조회:39
방금 자지비빔남과 섹스를 하고 왔다 ㅎ..
자지비빔남하고는 두번째 섹스인데 왜 이름이 자지비빔남이면
자지를 자지끼리 붙여서 비비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름이 자지비빔남이당.
아무튼 저녁먹고 7시 40분쯤에 자지비빔남 집에 도착했당.
근데 이번에는 자지비빔남이 자기 집으로 올 때 특별한걸 요구했는데
내 집에 있는 게동을 USB로 담아와달라는 것이당.
그래서 뭐지 싶어서 게동을 왜 가져가냐고 물어봤더니
게동을 보면서 같이 섹스를 하자는 것이당.
그래서 뭐 나도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뭐 취향인가보다 싶었고
또 게동보면서 섹스하면 잼있을 것 같아서 집에 있는 게동을 USB에 몇 개 담아서 가져갔당.
게동은 내가 좋아하는 kaden saylor라는 서양 게동 배우의 게동 두 개랑
유타로 라는 일본 게동 배우의 게동 하나랑 사우나에서 땀흘리면서 그룹섹스하는
게동 하나를 가져갔당.

아무튼 자지비빔남 집에 도착하고는 게동을 틀려고 했는데
자지비빔남의 노트북이 맥북이어서 내가 가져온 게동들 중 .wmv랑 .avi 파일이
퀵타임 플레이어에서는 돌아가질 않았당.. 아무튼 확장자가 문제였던 것 같당..
그래서 kaden saylor 게동 하나랑 유타로 게동 하나 남았는데
유타로 게동 하나 틀어놓고는 섹스를 하기 시작했당..
근데 게동 취향이 좀 달라서.. 난 유타로 아조씨가 몸도 좋고 잘생긴 것 같아서
가져왔는데 자지비빔남은 별로 못생겼다고 말해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질 않았당..
어쨌거나 섹스는 대충 키스하면서 물고빨고 가슴 빨아주고
자지 비비고 자지끼리 맞춰서 같이 흔들어주고 뭐 그런 짓을 하면서 1시간 정도 한 것 같당..
자지비빔남은 탑이면서도 애널을 별로 권유하지 않는 편이라
애널에 자지를 넣는 시늉만 하고 자지랑 자지끼리 비비는 데에 열중했당.
또 섹스하면서 중간중간 게동 보면서 섹스했는데..
먼가 게동 틀어놓고 섹스하니까 다른 사람이랑 그룹 섹스하는 거 같아서
묘하게 흥분되고 스릴이 넘쳤당..

섹스를 존나 열심히 하는데 자지비빔남의 특이한 점을 발견했당..
저번에도 말했지만 이 사람은 키스할때 한 입술만 빤다는 것이당..
윗입술만 존나 빨거나 아랫입술만 존나 빤당..
난 별로 안 좋아하는 키스 스타일이어서 그냥 그럴때마다 혀 혀 이러면서
혀 내놓을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혀빨고 놀긴 놀았는데 도대체 왜 그렇게 키스를 하는지
이유를 아직까지 잘 모르겠당.. 그리고 중요한건 침맛도 뭔가 별로였당..

아무튼 자지 흔들고 껴안고 자지 비비다가 69도 하구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마지막에 자지끼리 서로 비비다가 사정타임 와서 내 배에다가 서로 좆물을 쌌당..
섹스가 끝나고는 서로 넘 좋았어요 사랑해요 라고 속삭이면서 키스를 하고는
둘 다 일어나서 씻기로 했당.
난 화장실 가서 씻었고 자지비빔남은 부엌의 싱크대에서 대충 자지만 닦고 말았던 것 같당.

섹스 끝나고 자지비빔남이랑 얘기 좀 하려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자지비빔남이 가져온 게동이 별로였다고 사실 잼이가 없었다고 말해서 쵸큼 마상을 입긴 했당..
그러고나서는 자기가 이 동네에 온지 얼마 안 돼서 맛집을 잘 모르는데
혹시 맛집 아냐고 그래서 그냥 이런 저런 식당을 알려주면서 얘기를 지속했당..

그러고나서 얘기가 끝나고 노트북에 꽂았던 USB 제거하고 옷입구 나오려고 하는데
자지비빔남이 갑자기 어떤 휴지조각이랑 빈 삼다수 페트병 주면서
밖에 나갈때 혹시 버려줄 수 있냐고 그러길래.. 뭐지 싶다가 일단 알겠다고 하고
받고 나왔는데 기분이 참.. 묘하면서 먼가 허무했당..
휴지쪼가리가 내가 중간중간 쌌던 정액을 닦았던 휴지같았는데
은근히 자지비빔남이 정액 싼 걸 싫어한다고 해야되나? 깔끔떤다고 그래야되나?
아무튼 가져온 게동도 복사해서 주고갈려고 그랬는데 자기는 그런거 컴퓨터에
남기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그러고 집 꾸며놓은것도 남자치고는 되게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잘 해놓은 편이었고.. 저번에 섹스했을 때도 자지비빔남 허벅지에
사정했었는데 좆물 뿌려진거보고 으으으으 이러면서 좀 안 좋아하길래
존나 깔끔떠나 싶긴했지만 나한테 쓰레기 주면서 가는 길에 좀 버려줄 수 있냐고 한건
너무 매너가 없는 것 같다 싶었당..
뭐.. 그냥 별 생각없이 가는 길이니까 버려줄 수도 있긴 하고..
섹스할때 내가 많이 오르가즘을 느끼게 도와줘서 그거 봐주는 겸 그럴만도 하다고
이해할 수 있지만.. 내가 섭도 아닌데 먼가 묘하게 기분이 나빴고 좀 빈정이 상했당..

그래서 자지비빔남 집에서 나오는 길에 뭔가 공허함 같은걸 느꼈던 것 같당..
섹스할때는 서로 사랑한다 좋아 죽는다 어쩐다 하는데 막상 섹스 끝나면
빨리 집에 가야되는 식으로 헤어지는게 넘 별로여서 현타같은게 왔던 것 같당..
뭐 번개란 게 원래 그렇지만 이번 번개를 끝내고는
이제 번개가 아닌 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기 시작했당..
이제 한 사람한테 정착해야되는 때가 온 건가 싶기도 했당..

아무튼 집에 와서는 엄마한테 헬스장 다녀왔다고 뻥치고
컴퓨터하면서 좀 쉬고 있당.. 롤 한 판 하고는 이제 편집툴 공부를 좀 할까 하는데
귀찮아서 할 수나 있을련지 모르겠당.. 넹..

http://sodo.byus.net/bbs/2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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