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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게이로 태어난 것에 대한 내 생각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2019-11-14 19:11:27      조회:89
흠.. 본인이 게이로 태어난 것에 대해 난 내 자신에 대해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당..
죄를 지은 것이라고 생각도 안 들고 죄라고 생각이 들지도 않는다..
오히려 난 게이로 태어난 것, 그리고 남들이 갖지 않은 정신병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이 있고 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특별함이 날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이성애자의 삶을 살면서 정상적으로 사는 것은
별로 잼이가 없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반면 게이의 삶은 재밌다..
남자와 남자끼리 키스한다는 것 자체부터가 너무 꼴리고 짜릿한 경험이 아닐까 싶다..
또한 정병에 걸려서 정신과에 다녀보는 것도 꽤 특별한 경험이 아닐까 싶다..
살다가 정신과에 가거나 게이로서 동성과 섹스하는 경험을 해볼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누구는 소수자의 삶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만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게이로 태어난 것, 정신병을 가지고 치료를 받는 것..
전부 내 삶의 경험이 되고 큰 자양분이 된다고 생각한다.. 넹..

http://sodo.byus.net/bbs/25131 

[답변1]
보낸이: 의경 (mksa) 

답변일시 : 2019-11-14 21:49:07  x

남아공 키 148cm 흑인 정신지체 동성애자로 태어 나셨어야 할듯 ㅇㅇ; 아쉽지요... 그렇게 특별한 삶 못살아서.... 크론병도 걸려서 자양분 많이 삼으시길...
[답변2]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답변일시 : 2019-11-14 21:59:09  x

그정도까진 아니구여.. 전 경미한 수준이라 먼가 남들하고 다르게 특별하게 사는 삶을 살고 있다 생각해여..
[답변3]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9-11-14 22:06:54  x

와... 존나 불쌍하네여..
[답변4]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답변일시 : 2019-11-14 22:17:23  x

전 집에서 평생 혼자 애니랑 야동 쳐보면서 성욕구 해결하시는 님 인생이 불쌍한걸여 ㅠㅠ..
[답변5]
보낸이: 도너충 (ehsjcm) 

답변일시 : 2019-11-14 22:31:01  x

도너충 성님은 준학예사도 그렇구.. 남들 다 좆밥취급하는거에 의미부여해서 망상딸딸이 치는거 좋아하시는거 같네요.. 어째 존누님이랑 사고방식이 비슷혀신덧ㅎㅎㅎㅎㅎㅎㅎㅎ 예전에 둘이 물고빨고 하던게 다 이유가 있지요..
[답변6]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답변일시 : 2019-11-14 22:44:16  x

도너충님은 지금 씹창인생 연명하고 살면서 준학예사 자격증과 같은 자격증 시험이라도 준비해보신적 있으세여?.. 아무리 저를 존님과 동급취급하고 비교질하셔도 님의 씹창인생은 절대로 변하지 않아여.. ㅎㅌㅊ한남으로서 소도에 직업 구걸하기전에 님의 인생이 지금 어떠한지.. 내가 목표없이 대학에 온 게 아닌지.. 얼굴 반반하다고 생각하고 혼자 자위하고 있는 거 아닌지.. 한번쯤 돌이켜보시길 바랄께여..
[답변7]
보낸이: 대단 (yozoraa) 

답변일시 : 2019-11-15 00:17:06  x

1/ 아 시발ㅋㅋㅋㅋㅋㅋ
[답변8]
보낸이: 대단 (yozoraa) 

답변일시 : 2019-11-15 00:18:07  x

6/ 죄송한데 객관적으로 일뚱님보다 님 인생이 더 병신같은데요.... 불쌍해서 안패는거지 시발 ㅋㅋ
[답변9]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답변일시 : 2019-11-15 00:21:42  x

흠.. 저 댓글에서는 저와 이렉뚱끼님을 비교질한 건 아니었는데여.. 글구 한번 패보시려면 패봐주세여.. 저의 글을 얼마나 열심히 탐독하셨는지 한번 봐드릴게여..
[답변10]
보낸이: 던킨도너츠 (donut) 

답변일시 : 2019-11-15 00:23:51  x

공굴님이 열심히 저의 후장을 핥는 것보다는 더 열심히 하셔야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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