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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산87통 위대한 기백으로 ufc 김동현 잡은 썰
보낸이:  
퍼드윌 (pudwill)             2018-03-28 19:07:20      조회:18284
부산을 단 두 주먹만으로 평정한 그 였지만 , 그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더 이상 그에게 대적할 적수가 없다는것..
위대한은 혼자 소주를 마시며 회고했다. '아 ㅡ 세용이랑 치고 받던 그때가 좋았었는데.'
그때 부산협객 박현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마 대하나 . 나 오늘 팀매드 운동하러 갈껀데 같이 가자 마. 그놈들 진짜쎄다, 다 억수로 빡쎄다."
위대한은 답했다
"그래 , 알았다 . 현우야 . 같이 가보자"
전화를 끊은 위대한의 입가에는 미소가 띄어 있었다.

ㅡ팀매드 입성
(쿵 . 쾅 . 쿵 . 쾅)
어디서 총소리와 비슷한 엄청난 파열음이 들리자 팀매드 관원들의 시선은 한곳에 집중되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위대한의 샌드백 치는 소리였다.
관원1이 "와 동현이형보다 더 잘치는데?"라고 말하다 배명호한테 쪼인트 까이는 와중에 위대한이 소리쳤다.

"나는 길거리 싸움하는 사람인데 어디 나랑 스파링한번 붙어볼사람 있읍니까?"

그러자 배명호는 배가 아프다며 슬쩍 화장실에 갔다 위대한 일당이 나갈때 까지 나오지않았고 팀매드 관원들은 갑자기 시선을 피하며 조용히 운동을 했다고 전해진다.


위대한일당이 나간뒤
배명호는 화장실에서 돌아왔고 조용히 운동만 했던 팀매드관원들은 소리쳤다.
"양아치 새끼가 존나 나대네ㅋㅋ 손봐줄라다 참았다."
"저 새끼 운좋네 . 동현이형 있었으면 저런거 안봐줬을텐데. 마침 동현이형 어디가고 없을때 왔네ㅋ"


밤 10시가 되고 양성훈 감독은 팀매드를 정리하고 청소하고 있었다. 그러다 케이지밑에서 이상한 낌새를 파악하고 고개를 숙혀 케이지 밑을 확인하고 말했다.


























































"동현아. 너 거기서 뭐하니..?"

http://sodo.byus.net/bbs/19264 

[답변1]
보낸이: 조언 (advi) 

답변일시 : 2018-03-28 19:58:51  x

오래전 최불암 시리즈 냄새가 나지요
[답변2]
보낸이: doob (탈퇴) 

답변일시 : 2018-03-28 20:51:46  x

이새끼 컨셉 레알 좆같은데 계속 하니까 웃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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