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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고 생각하나?
보낸이:  
일렉선녀 (john)             2014-01-02 13:15:47      조회:501
솔직히 모르겠음.. 나는 전혀 다르지않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말이져..
둘다 똑같이 인간인건맞는데 남성과 여성의 삶의 방식은 약간 다르긴 다른것같기도하네염..

예를들어서 저는 경제적으로 존나 잘나가서 가족들을 부양하고 내가 일안하면 우리가족 다 길거리에 나안게된다 머 이런 절박한마음같은건 없거든여.. 근데 우리남편은 그런게 있는듯해염.. 그리고 사실이기도 하구염..

제가 직업이 없고 경제적으로 무능하다고 쳐도 그것때문에 저의 다른가족들이 불행해지냐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여.. 걍 제자신이 심심하구 무료하고 머 그런거져.. 근데 우리남편이 일을 안한다하면 저는 확실히 불행할것같애여

울남편 처음만낫을때는 대학졸업하자마자 취직이 별로안되서 존나 힘들었어여.. 영국에 젊은분덜 알바나하고 사시는분덜많거든여.. 아니면 베네핏받거나여.. 대학을 나와도 관련분야에서 직업을 찾지못하고 그렇게 하루벌이함서 엠창인생사는분덜 존니많음.. 실업자님덜..ㅎㅎ;;

근데 하여간 어떻게된건지 저는 남편더러 막 전공관련된분야에서 직업을 찾으라고 지랄하고 막 닥달해대서 결국 남편이 영국에 무슨 유대인사장이 있는 회사에 네트워킹보안전문가로 어찌어찌해서 인턴하다가 고용되서 일을 시작했지여.. 솔직히 우리는 너무힘들었음.. 저는 막 한인분중에 한국분인데 사우스아프리카계보어인이랑 결혼해서 영국에서 아이티회사다니시면서 존나 휼륭하게 사시는분한테 남편씨비보여주러 댕기기도하고 저스스로도 진짜 좆도 모르는 막 22세 이런 씹애송이주제에 남편이력서같은거 막 쓰고 하여간 별 지랄을 다해서 도와줬네여..

물론 우리남편도 그당시 제가 사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그 충격과 공허감과 슬픔으로 인간의 감정을 거이 잊어버린 좀비같은상태였는데 정상적으로 다른인간과 깊은관계를 가지게하고 다시 인간의 정상적인 감정을 되찾게해준 머 그런 역활을 해준게 제남편이에여..

말로하니쉽지 우리남편도 나같은여자만나서 정말 드럽게 마음고생했는데 제마음속의 커다란 구멍을 다 이해하고 저를 받아주고 뉴말든이라는 한국인빌리지에 토요일아침마다 기차로2시간씩 타고가서 한국인정신과의사슨상님한테 상담받으라고 맨날 데려가주고 그랬네여.. 저 좀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그만 슬퍼했으면 좋겠다구여.. ㅠ 옛날한국남친은 제가 힘들든말든 신경도 안쓰고 정말 이기적으로 행동했거든여. 맨날 지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엄마 장례식장에서 나 지금 너무 무섭다고 좀만 같이잇어달라고 하니까 막 여긴 이상한 냄새나니까 자긴 그냥 휙 가겠다고 하고-_- 정말 이기적인 개새끼였져..;;; 나이도 그렇게 어리지않았던 새끼가 왜그랬을까여..ㅎㅎㅎㅎ

하여간 어쩄든 솔직히 제남편과  저에게는 서로가 절실히 필요했져.. 지금생각해보면 남편이나 나나 영국에 진짜 존나 둘밖에 없어서 서로 간신히 손잡고 버틴것같음..ㅠ

할튼 그래서 저는 머 일케일케 학교졸업하고 남편이랑 겨론하구 남편도 그 착취존나심했던 유대인회사나와서 센트럴런던에 있는 회사로 이직해서 나름 괜찮은 연봉받으면서 살고있네여..

패션은 몆가지로 나뉘어여.. 속옷같은경우는 음.. 한국분덜은 빅시가 머 존니 고급이라고 생각하시는거가튼데 서민새끼분덣ㅎㅎㅎㅎㅎㅎㅎㅎ 머 그지새끼분덜에게는 그정도가 고급일수도있지여.. 빅시도 조은회사고 다 좋은데 일단 패션은 하이패션이랑 에부리데이패션이랑 나뉘잖아여.. 속옷도 그래여.

일단 영국내사정만 말하자면 막스엔스팬서가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져. 속옷품질도 아주조아여.. 대기업이져.. 글구 두번째는 케빈클라인인가? 이게 머 한 10프로. 그거말고 전체의 사프로정도 차지하는게 럭셜이 하이패션란젤이네여. 대표적인 기업으로 ㄹ ㅏ펠라가 있져.. 라펠라는 장뽀루고띠에하고 콜라보도하고 머 그럴만큼 소위말하는 [명품]이져.. 가격대는 속옷한벌에 60-100만원정도 하려나.. ㅎㅎ 한국분덜은 그게 먼지도 모를껴.. 머할수없져.. 그건 헤드오피수가 스위스에 있구 제친구중에 한분이 거기취직했네여 ㅠㅠ 저는 솔직히 졸업하자마자 그런데 취직할수있는지도 몰랐는데 말이져..ㅠㅠㅠㅠ 넘부러워서 축하해주는데도 먼가 입에 쓴맛이 낫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외에 좀 잘나가는 디자이너브랜드를 말하자면 일단 보델, 니콜드칼, 미미스홀리데이, 밀라런던 등등이잇네여..  AP라고하는 에이젼트프로보카투어같은데는 존니 잘나가져.. 거기는 완전 럭셔리는아니고 좀 쌋었는데 요즘은 가격대는 걍 럭셔리네여 근데 품질은 약간 별로고 대량생산하는데루 알고있어여. 거기사장이 [비비안웨스트우두]아들임.. 그외에 또 엄.. 스텔라멕하트니 아시져? 거기두 란제리마니해여.. 아시다시피 슷헬라멕하트니 아부지가 또 예수보다 위대한분이시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에부리데이언더웨어 디자이너는 아니구 엄.. 럭셔리속옷디쟈이너구염.. 이유는몰겠는데 어케하다보니까 수영복쪽에 경력을 막 쌓게되어서-_- 그것도 진짜 걍 우연히-_-;;;;;; 아쒸발;;;

할튼.. 머그래여..

에부리데이언더웨어는 한국으로 따지면 비비안 썅방울 와코루 머 이런데져.. 이것두 신영이라는 대기업이 저회사 다 소유한걸로 알고있음여.. 흠.. 한국업계상황은 잘모름여..

럭셔리속옷시장이 있는데가 세상에몆군대안되여.. 미극뉴역 엘에이 파리 밀란 런던정도? 열분덜이 조아하시는 빅시는 센프란시스코인가/ 머 그런데 기업인데여.. 음.. 홍콩에도 헤드오피스가 있고 막 그래여.. 사실 저희학교에서 디자인가르쳐주셨던 겨수님이 지금 홍콩빅시에서 일하시는데 제 홍콩동창이 그분의 부름을받고 지금 빅시홍콩오피스에서 일하구있쪄염.. ㅠ 그친구는 일이 어케 잘풀린거져.. 근데 솔직히 빅시가 매출이 좋다구 거기서 일한다구 잘나가구 그런건 아니에여.. 왜냐면여.. 빅시는 일단 에브리데이언더웨어지 럭셔리는 절대아니구여.. 또 국제적인 기업인건 맞아여 근데 헤드오피스에서 모든걸 디자인하는 하이패션은 아니구 나라마다 쪼금씩 팔고 그러는 품목들도 다르고 리테일러라고해서 소위말하는 하청업체같은데서 디자인을 수주줘서 거기서 생산해서 파는 그런거져.. 디자이너의 대우나 업무환경도 ㅍㅌㅊ는 되겠지만 ㅅㅌㅊ는 절대아니에여

글구 디자이너라는게 머 한번 대겹들어가면 평생일하냐 그런것도 절대아니구.. 보통 20년 30년 막일케 일해봤자 4만에서 진짜 존나마니받고 홍콩이나 싱카폴같은데서 일하면서 존니 마니 받아봤자 60k정도져.. 그래서 정말 잘나가는사람들은 이회사에서 2틀일하고 저회사에서 하루일하고 여기서 3일일하고 이런식으로 직장을 한번에 여러개다녀여-_- 그럼 각회사에서 3-4만정도 받아서 총연봉은 10만 넘구 그렇게 될수도있어여.. 근데 보통사람은 그렇게까지는 못하져..

음.. 막스앤스팬서는 일은 별로고 하청업체에 수주도 마니주고 하는데 거기서 헤두오피수서 일하는 사람들의 대우는 ㅆㅆㅅㅌㅊ져.. 일은 쉽고 머 그리고 중년여성이 될도록 존니 해봤자 한 40k정도 받아여. 근대 대우는 아주 좋고 근무환경이 휼륭하다 들었어여...

그거아니면 디자이너럭셜이 브랜드인데 이건 뭐 씨벌러머져.. 말하려니까 힘빠지니까 그만할래여

보데루라는 회사가있어여.. 그게 머냐면 엘라스틱(고무줄)만으로 본디지ㄹ처럼 존니섹시하게 속옷만들어서 파는 럭셜이브랜드인데여.. 요즘은 수영복두하고 흰색으로 브라이덜레인지에 머 존나잘나가여.. 근데 그 엘라스틱만 이용해서 속옷디자인을 [발명]해낸 휼륭한분이 계셨어여.. 예전에 제가 학교조럽하자마자 바로 취직당한곳에서 일하셨던분이고 한 30대후반정도 되셨을거에여.. 그분같은경우에는 그 위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을 하시고 보데루를 창업하셨는데 동업자가 런던정경대나온 눈빛이 아주 무서운 30대여사장이 있었어여.. 제가 예전에 학교댕길때 거기서 인턴을 했음여.. ㄷㄷ  근데 그 디자이너는 결국 좆빠지게 그 브랜드의 컨셉과 기본디자인의 아이디어를 내서 설립해놓고 결국 보데루에서 팽당했어여.. 보데루에서는 그분자르고 30k이상안줘도 되는 젊은 20대디자이너를 헤드디자이너로 삼고 계속 잘나가지여.. 그 디자이너는 자기가 다 해놓고도 버림받아서 성격이상하게 되셨더라구여..ㅠ 수영복만드시는데 엄 월급 정확히는모르는데 아마 5만정도 받으셨음 존니많이 받으시는거겠더라구여...  

결국 그렇게 사용당하고 버려지느냐 아님 자기이름으로 된 브랜드를 내느냐인데 브랜드를 존나내는데 몆프로나 성공할것같나여.. 결국 성공한 브랜드의 오너나 사장들을 보면여.. 아버지가 xx이거나-_- 돈있고 커넥션있는 [[귀족]] 머 이런사람들투생이더라구염..

자기합리화라고 지랄하실수도있고 다 그런데 솔직히 그게 사실이에여.. 글구 정말루 디자이너 월급쟁이해서 돈 벌어봣자 존니 푼돈이구여.. 글구 솔직히 중국친구덜중에서 영국에 돈싸와서 브랜드내고 그러는분들 많거든여.. 근데 그런분덜중에 실제로 세게적인디자이너는 커녕 걍 어느정도 수익을 내는 브랜드로 클수있는 사람이 몆프로나 될것같나여.. 택두없지여..ㅎㅎㅎㅠㅠ

글구 뭐 국내언론에 신인 휼륭한 조선인 디쟈너 이런거로 언론타고 그러는거 모 존니 대단한건줄아나여.. 도버스트릿이라는곳에여 PR에이전시가 있는데 거기 1년인가 6개월에 만파운드만 내면 보그잡지에 최소한 3번이상나오구여.. 그런거 언론에 광고해주는거 돈만내면 걍 떄려주는거에여.. 아시겠어여? ㅠ

저는 근데 우리아버지가 사업하시면서 진짜 건강이든 정신이든 뭐든지 쏟아붇고 너무 고생하신걸봐서 제가 막 사업을 해서 그걸 키워야겠다는 야망같은건 없어여.. 우리엄마가 돌아가시고나니까 왜 아빠가 저렇게 가족을 뒤로 하고 일같은거에 매진하셨나 이해가 안가기두 했구여..ㅜㅜ 지금은 이해가약간되지만 사회생활 경험도 없고 더 어려쓸땐 좀 그랬져..ㅠ  하여간 제 삶에 있어서 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마니 달라진것같아여.. 넹...

저는 솔직히 30되기전에 아이를 낳구싶어여.. 저희집사람들은 애를 다 일찍일찍낳더라구여.. 근데 애를 일찍낳으니까 좋은게 애들이 막 20대되도 아직도 현역에서 일하니까 애들을 서포트해주기도 쉽고 그렇더라고 저희집사람들을 애는 일찍낳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여.. 글구 제가 제일 존경하는 저희집안여자어른도 고등학교 조럽하자마자 결혼해서 애낳으시고 40살에 대학가셔서 박사학위까지 공부하셔서 지금은 그분야로 티비에도 전문가역할로 막 나오시고 박사도하시고 존나 잘나가여.. 또 제가 존경하는 작가인 [박완서]님도 애낳고 40살넘으셔서 작가시작하셨던걸로 기억하구여.. 그런부분에 있어서 찾아보면 또 좋은 롤모델들이 있기는 잇는것같아여..

근데 남편이 한국계대기업에서 일하고싶다하면 40살넘어서 시작하고 그럴수는없지여.. 한살이라도 어릴떄 빨리 들어가서 거기서 커야져 그래봤자 50넘을때까지 살아남는사람이 0.5프로도 안된다네여..음 넹.. ㅎㅎ

솔직히 막 욕하시구 그러는분덜은 열폭이 아닌가싶네여 왜냐면 제가 막 남자두 문란허게 마니만나구 댕기구 결국 재수나 이런 좆같은거에 인생이나 젊음같은거 낭비안해도 되고 막 유학가버리구 시집가서 남편이 먹여살리구 막 그런거에대해서 엠창인생힘들게 사시는분덜은 좀 열폭이 느껴질수도있다구 생각해여 근데 저도 뭐 그간의 삶이 걍 쉽지만은 않았어여..ㅎㅎ 근데 왜그렇게까지 그렇게 힘들게 가족도 없이 힘들게 살아야하는지 이제오니 의문이 좀 들구여.. 애도 곧 낳을건데 저는 괜찮아도 저희 아이에게는 시댁어른들이던 우리집식구들이든 할머니할아버지 이모고모삼촌숙모사촌 기타등등 이런 친척들이 주변에 있어줘야할것같다고 생각해여.. 온 일가친척들에게 존니 이쁨과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으면 하네여. 제가 어렸을때 제 일족들에게 사랑을 받은것처럼말이져.. ㅎㅎ

글구 저는 솔직히 애를 낳으면 제손으로 제가 키울거구여.. 초등학교들어갈때까지는 제가 집에 있으면서 우리애들 점심도 맛잇는거해주고 건강하게 잘 키우고싶어여. 울남편도 솔직히 제가 집에있으면서 집안일도 잘챙기고 셔츠도 다려주고 점심도 싸주고 저녁도 신경써서 맨날 맛있는거 해주고 건강도 챙겨주고 막 그렇게 해줘야지 남편도 더 행복해하는것같아여..

솔직히 저혼자만 잘나가고 돈잘번다고 행복하지않아여. 가족들이 행복해야 그속의 저도 행복한것같네여.. 뭐 자기합리화라고 욕하셔도 별상관은 안하는데여.. 왜냐면 제가 막 졸업하자마자 라펠라들어가구 샤넬들어가구 그럴능력도 안되고 억지로 일해봤자 존니 즐겁거나 행복하지도 않고 저도 제가 머하고잇는지 막 헷갈리구.. 그렇다구 일케 죽도록 해봤자 나중에 성공한다는 보장같은거 전혀없구말이져.. 근데 뭐 제가 돈못벌구 경제적으로 약간 무능하다고 제주변사람들이 불행해하냐 하면 그것도 전혀아니고 말이져... 하여간 그래서 저는 일단 남편님의 커리어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선택을할거에여.. 아빠가 해줄수잇는건 어느정도 기회를 주고 끌어주는정도이지 평생 저한테 생활비보내주고 그런거 절대안해줄성격이구 결국 남편이랑 저랑 알아서 잘살아야하는데말이져.. 예술이라는건 뭐-_- 경제적인면으이나 실제 작품자체에대한거나 잘될거라는 보장이 로또만큼 희박한 머 그런거라서여.. 걍 마음을 비우고 이게 그냥 취미이려니 낵아 이걸 하면 행복하니까 하는거려니 하면서 해야지 막 마음졸이고 성공과 권세를 누려야지 으하하 하게되면 하는사람이 굉장히 괴로운거같아여.. 잘되면 즐거운데 잘안되면 좀 괴로운듯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여간 저는 그래여.. 그래두 제가 뭐 그렇다구 인터넷친구분덜 여러분덜을 개개인을 존니 무시하고 그러는건 아니구여 솔직히 제 생각이나 제가 세상을 대충봤을때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건맞아여.. 하여간 열분들도 힘내시구여.. 뭐 동유럽사람이라 별로라느니 제가나온학교 구리다느니하는말은 왜하시는지 모르겠어여 존니 열폭이라는 생각밖에는ㅠ;;; 어쩌라구여..ㅠㅠ 제가 어쩔수있는게 없네여 그거에대해서는 글타구 머 제가 이제와서 다시 학부를 할건가여-_- 그런 으미없는것에 여러분들이 괴로워하는것처럼 인생낭비하라구여? 됬거든여 ㅎㅎㅎㅎㅎ 울남편 자지크고 키크고 건강하고 인품휼륭하고 넘 괜찮은남자에여. 휼륭한 아빠가될거구염.. 전 그걸로 좋고 넘 행복함..ㅎㅎㅎㅎㅎ 솔직히 저는 결혼을 하고나서부터 어.. 맞벌이월급의 대부분을 집세로 다 써버려서 저금이 불가능하다든가 하는 머 그런 좀 자잘한고민들도 있지만 일단은 결혼하기전보다 더 행복해진거같아여.. 그리고 빨리 아기를 낳고싶어여 아기를 낳으려면 집이 있어야할거같아여.. 하여간 제삶의 계획은 이거에여.. 열분덜은 어케사시나여? ㅎㅎㅎㅎㅎ열분덜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무엇인가여/ 저는 가족인것같아여.. 지금당장은여..
























http://sodo.byus.net/bbs/408 

[답변1]
보낸이: 쥐며느리 (탈퇴) 

답변일시 : 2014-01-02 13:59:04  x

님아 올만에 한국 오셨는데 나가서 놀구 그러세여.. 레알
[답변2]
보낸이: DJUNA (djuna01) 

답변일시 : 2014-01-02 16:59:01  x

가터벨트는 어디 것이 좋은가요?
[답변3]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2 19:10:45  x

넹 애기를 낳으실 거라면 일찍 낳으시는 게 좋다고 해여. 넘 늦게 낳으면 애기가 건강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고 이후에도 애기가 우리 부모님은 왜케 늙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겠져.
[답변4]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2 19:16:04  x

근데 우리나라는 고급 속옷 들여와봐야 입으시는 사람분덜의 몸매가 안 따라줘서 쓸모가 없을듯여. 빅토리아 시크리트도 과분현 것 아닌가 혀는.... 넹..
[답변5]
보낸이: 롤린스톤 (탈퇴) 

답변일시 : 2014-01-02 22:37:48  x

재미도 없고 길고....영준비 닮아가나...아줌마 인터넷에서 재미없는 종자들은 다 죽어야해요.
[답변6]
보낸이: 롤린스톤 (탈퇴) 

답변일시 : 2014-01-02 22:38:30  x

존나 합리화와 변명을 늘어놓는 궤변을 올리는 것도 능력이겠지만..하긴 친구가 없으니...ㄲㄲ
[답변7]
보낸이: 에이젠슈타인 (sod1023) 

답변일시 : 2014-01-03 05:38:07  x

존님 제가 예전부터 말했지만 이런글 재미없습니다.. 님이 글 재밌게 쓰는 빼면 머가 있다고..
이렇게 영준비 스러운 글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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