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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민영화, 노조 리이슈.
보낸이:  
박리암 (liampark)             2014-01-04 18:33:23      조회:323
http://sodo.byus.net/bbs/zboard.php?id=sodo&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6

페이지 넘어간 글이지만..
인터뷰에 응해주신다는 일베인도 아직 안구해졌구
밑에 시간텀 길었던 이야기도 이어가고 싶어서 새글 씁니당.


코마네치님, 철도 파업하고도 잘 돌아갔단 소리는 곧 평소 그만큼의 인력이 잉여였고, 방만하게 경영해왔다는 방증아니냐 하셨는데여.

[잉여 노동력/시스템=악, 방만]이라는 도식은 일반 경제재 다루는 시스템에도 섯불리 들이대면 안되는 데다가 특히 공공재 영역에는 쥐약이라고 생각하네여. 공공재 중에 잉여스럽지 않은게 어디있나여. 대표적으로 군대처럼 잉여스러운 조직 없져. 전 행정병 출신이라 잘은 모르지만 걔들 훈련때나 뺑이치지 평소에는 밥이랑 월급이나 축내고 맥심보고 딸딸이나 치면서 놀고 자빠져 있져. 특히 이 상병 이상 사병 새끼들은 귀족노조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음.. 코마네치님 논리대로라면 그만한 군바리들 필요없으니깐 확 민영화 해버려서 삼성 S1처럼 하이테크하고 경제적인 군대로 가는게 좋겠네여. 근데 그럼 좆되는 건 아시져? 언뜻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국방, 치안, 소방, 교통, 의료 등등의 인력이나 시스템을 민영화하겠다는 건 신체에서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는 지방을 1%도 허락하지 않겠다는 집념으로 다이어트하다 뒈져나가는 거식증 환자의 멘탈처럼 정신나간 소리 아닌가여?

그리고 노 증세 복지 뻥카 쳐놓고 수습 안되고, 돈 나올 구멍 없으니깐 그나마 국가, 국민생활을 원활하게 유지시켜주는 엉덩이살이나 슴가살같은 알흠다운 공공재 영역을 주물럭주물럭 거리면서 난전에 팔아넘기려고 간보며 개지랄떠는데 가만 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여? 경쟁, 효율성 말은 좋죠. 근데 그딴식의 시장중심, 자본중심, 작은 정부, 신자유주의 경제의 결과물은 두번 말하기도 쑥쓰러운 전세계적 경제위기였져. 물론 때로는 국가주도 경제나 보호경제, 깨시민, 깨노조들의 방정이 고도비만처럼 둔중하고 멍청한 결과물을 가져온다는 것도 알아여. 근데 지금 세계적으로나 우리 나라 사정으로나 자본, 기업 고삐 풀어주고 버프 걸어주는 정책은 효용을 다했다고 보네여. 물론 지금 노조 상층부나 회사별 상근인력들이 이런 거시 경제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시대적 사명을 위해 움직이는 건 아니겠져. 걍 밥그릇 싸움일수도 있구여. 그런데 그런 개인적 차원의 치졸한 이기심들이 모여 움직이는 방향은 시대적으로 올바른 쪽으로 가고 있다고 봐여. 자본주의의 신록들은 단풍져 떨어지기 일보 직전에고 윈터 이스 커밍이니깐, 생존에 필수적인 부분들은 더욱 단단히 움켜쥐고 새로운 시대의 경제적 활로를 고민하고 상상해봐야 할 시점 아닐까여?

http://sodo.byus.net/bbs/433 

[답변1]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4 19:04:02  x

에휴... 전형적인 답없는 좌좀식 논리 펼치고 계시네여... 군대 잉여는 전쟁에 대비해서 있는 건데 철도 잉여는 뭐에 대비한 건가여? 심심할 때 한번씩 하는 파업에 대비해서 있는 건가여? 시발 그리고 교통은 공공재니까 잉여스러운 게 당연한 거라구여? 그럼 같은 교통끼리 놓고 봤을 때 철도기관사하고 버스기사 임금은 왜 그렇게 차이가 큰가여? 상식적으로 가만히 놔두면 지가 알아서 철길 따라가는 기차하고 운전대 놓으면 존나 지좃대로 가서 꼴아박는 버스하고 뭐가 더 운전하기 힘들까여? 버스는 공공재가 아니라서 그런가여? 시발 그럼 공공재랑 공공재 아닌 걸 뭘로 나눔?
[답변2]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4 19:13:59  x

그라고 세계 경제위기의 원인은 금융규제 완화였는데 지금 철도민영화랑 코레일 귀족노조 이야기 하다가 왜 거기로 빠지는지 궁금하네여. 그리고 자본주의의 모순에 의해 공산주의 시대가 온다는 식의 좌좀딸딸이식 거대담론은 설득력을 잃은 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딴 개소리를 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여.
[답변3]
보낸이: 박리암 (liampark) 

답변일시 : 2014-01-04 19:21:14  x

소도에 철덕후 없나여? 전 좆도 모르는 분야지만 코마네치님이 하신 철도 비하 발언보면 철덕후님들 뒷목 잡으실 듯. 지하철 노선 몇개 엉키는 환승역도 하루 몇번씩 헬게이트가 되는데, 수백 수천톤 넘어가는데다 속력은 2, 300킬로미터인 쇳덩어리들이 사방에서 달려왔다가 나가는 기차역 시스템 관리에 잉여 인력이 필요없다구여? 현실 기차가 토마스인줄 아세여??? 뭘 대비하냐구여? 님이 짱짱한 국유화 철도회사 서비스만 이용하시니깐, 한번 사고났다하면 비행기사고 못잖은 핼게가 열리는 철도 사고를 모르시는 거에여. 감사한 줄 아세여.. 근데 이건 철덕후 한번 오셔서 설명 좀 해주시면 더 좋겠네여.

철도야 애초에 철로 깔고 기차 사는데 천문학적 돈이 드니깐 국가주도로 된거고, 버스는 깔린 도로 이용하는 만만한 사업이니 개인 사업자들 난립해서 이꼴 난거져. 근데 서울이건 님이나 저 살고 있는 지방 광역시 버스에도 대당 수천만원의 세금이 지원되는 거 아시죠? 민영화, 경쟁이 그토록 좋은거면 왜 지방 버스 서비스가 지금처럼 현시창이 되었을까여? 공공재 개념은 수익성은 제로에 수렴하지만 인프라 갖추는덴 돈 존나 드는, 없으면 안되는 재화 아닌가여? 이걸 시장경제에 맞겨 뒀다가 레알 좆되고 국가에 부담이 되는 시스템이 되어버린 사례가 바로 버스네여.
[답변4]
보낸이: 박리암 (liampark) 

답변일시 : 2014-01-04 19:24:28  x

금융규제 완화가 자본, 기업활동의 합리적 제한들을 풀어준 것 아닌가여? 전형적인 자유주의적 정책인데 삼천포는 아니져. 그리고 제가 언제 공산주의라고 했나여. 그냥 상상해보자고 한거져. 기본소득이건 생태주의건 상상할 여유도 사라지기 이전에 탄생한지 몇백년도 안된 경제 체재에 대한 맹신과 고집 좀 잠깐 버리고 생각 좀 해보자는 거져.
[답변5]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4 19:54:07  x

님이 말씀하신 기차 들락날락하는 건 평상시에도 있는 일인데 그걸 전쟁에 대비하는 군대에 비유해가면서 잉여인력이 필요하다고 하눈 건 존나 의미가 없음. 그리고 민영화하면 철도사고 존나 날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이미 오래 전에 민영화한 미국 일본 독일 그 어디를 봐도 안전성이나 서비스 측면에서 청국장보다 우월하지 않은 곳이 없음. 그리고 님이 좆됐다고 말하신 버스 저는 존나 잘 타고 다니는데 철도도 민영화 해서 그 정도 된다면 뭐가 문제인지? 걍 민영화 빨리 해야져.
[답변6]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4 20:00:10  x

좌돔분덜은 존나 철도 좀 민영화하면 지들이 가진 걸 뺏기는 것처럼 느끼나본데 지금도 님들거 아니긴 마찬가지고, 자유주의 정책 쓴다고 나라가 지옥이 될 것처럼 말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존나 잘나가는 거 안 보이는지.. 자유가 그렇게 싫으면 월북하시면 될 걸 가지고 뭔 개지랄이신지 모르겠네여.
[답변7]
보낸이: 박리암 (liampark) 

답변일시 : 2014-01-04 20:02:37  x

평상시, 라는 개념처럼 일상적이지 않은 건 없져. 국가가 원활하게 굴러가서 님이랑 제가 이렇게 헛소리 지저귈 수 있는 것도 각 영역에서 수많은 인력이나 시스템들이 잉여롭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 아닌가여? 그리고 민영화 철도, 요금 오른 것도 함께 말씀하셔야져. 그로 인해 전지구적으로 리이슈되고 있는 민영화 반대 및 재국유화 요구도요.

님이 지적하신대로 턱없이 낮은 임금 받으면서 격무에 시달리시는 기사님들이 운영하는 버스 시스템이 정상이라구여? 국가로부터 완전 독립해서 원활히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세금 때려박아 겨우 맞춘 이익금은 지방 호족 버스회사 오너가 다 가져가는 시스템이여? 이거야말로 비효율이고 방만한 경영이져.
[답변8]
보낸이: 박리암 (liampark) 

답변일시 : 2014-01-04 20:07:41  x

위악 그만 부리시구여. 자유가 싫은게 아니라, 공화국/민주주의라는 최소한의 정체성, 방향성과 필연적으로 엇나갈 수 밖에 없는 기득권에 힘을 실어주려는 시도에 의구심을 가지는 거져. 돈, 힘, 이기심. 이거 참 쌍스럽고 제어가 안되는 애들이거덩여. 깔아준 철로 위에서 공짜로 돈버는 철도 민영화 다음에는 의료 부분이겠져. 님 미국 좋아하심? 식코 얘기 또 해야하나여?
[답변9]
보낸이: 박리암 (liampark) 

답변일시 : 2014-01-04 20:09:48  x

일도 다 끝났고, 퇴근해야겠네여.. 근데 제 레파토리가 진짜 그렇게 뻔한가여? 자꾸 비약하고 짜증내시는게 아무래도 그런 듯 ㅠㅠㅠ 지루하시면 억지로 답글 안다셔도 되여 ㅠㅠ
[답변10]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4 20:26:06  x

버스기사들보다 버스 회사 사장이 이익금을 많이 가져가는 게 뭐가 잘못됐다는 건지 모르겠네여. 회사에 많은 걸 제공한 사람이 많이 챙겨가는 거야말로 공정한 거 아닌가여? 님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뭔데 그게 잘못이라고 말씀하시는지? 전 오히려 코레일 직원들이 턱없이 높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여. 깔아준 철로 위에서 공짜로 돈번다 ㅎㅎ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여.
[답변11]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4 20:27:36  x

헐 넹... 전 오늘 하루종일 잠만 잤는데 넘 고생이 많으시네여.. 에휴 죄송 ㅠㅠ
[답변12]
보낸이: waterfull (waterfull) 

답변일시 : 2014-01-05 01:13:43  x

음 넹 전 잘 모르지만 회사에 많은 걸 제공한 사람이 많이 챙겨간다는 말이 이해가 안됨. 코레일 회사 사장이 뭘 제공한다는건지...만약 사장이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챙겨가는건 걍 사기아닌가여..? 걍 제 생각엔 코레일 직원들이 좀 높은 임금받는당 > 코레일 사장 혼자 돈 다 긁어모은당
[답변13]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5 01:46:35  x

최연혜 사장 연봉: 12785만원
코레일 직원 평균연봉: 6481만원

사장 임금이 직원들 평균 두 배도 안 되는데 사장 혼자 다 긁어모은다니 막말이 심하시네여. 누가 사기를 치는지...
[답변14]
보낸이: 일렉선녀 (john) 

답변일시 : 2014-01-05 02:23:18  x

헐 코마네치님 제가 잘은 모르지만여.. 원래 사장월급이라는건 너무 심하게 높게책정할수없어여. 돈잇는사람들이 코레일단물 다빨아먹는다는건여 사장이 월급이 얼마냐하는거하고는 아무상관없구여 어짜피 저 사장이라는사람도 걍 타이틀만 사장이지 오너가 아니잖아여.. 거기 주식가진사람들이 돈 존나마니 버는거에여.. 아마도여.. 제가 멍청하고 예술병걸린 된장년이라 잘 모름 ㅠ
[답변15]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5 03:23:42  x

헐 그런가여 ㄷㄷ 넹 ㄷㄷㄷ 사장이 오너가 아니었군여.. 몰랐음 ㅠㅠ
[답변16]
보낸이: 에이젠슈타인 (sod1023) 

답변일시 : 2014-01-05 23:54:23  x

근데 코마님도 알겠지만 민영화가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문제는 철도같은건 아니 철도같이 하나의 기찻길 놔두고 하는 망사업은 민영화 하면 본질적으로 서비스가 좆구려진다고 신자유주의자새끼들 바글바글 거리는 학파들에서도 주장하는거에요. 그리고 연봉문제는 근속노동자가 많다는것과 한국 국민소득이 2만4천불이라고 할때 연봉을 많이 너는 받으니 너는 십새야 닥쳐라 이건 아닌거 같아요. 다만 확실히 공기업들이 모친출타하셔서 개혁은 해야하는데 솔직히 박근혜가 까여야한다면 그런걸텐데 존나 기업내에서 경쟁을 시켜서 경직된 구조를 깨고싶은데 만만하게 KTX 선 하나잡고 하려는거겠죠.. 근데 철도노조 십새들도 웃긴게 머냐면 얘내가 그거 모를까요.. 어쩌면 지금 이렇게 강하게 나가는것도 경고죠.. 우리 건들지 마라... 덧붙여서 버스회사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걔내가 개새끼인 이유가 아예 버스를 오너가 다 사고 투자했으면 상관없는데 지원금은 지원금대로 존나 처받아먹어놓고 지꺼인양 해서 문제인거죠. 기사아저씨들 부려먹고. 마치 사립학교들도 그런데 세금탈세할려고 학교하나지어서 빼돌려놓고 교직원이랑 선생 월급 국가가 주는데도 마치 지 부하인양 시비털고. 암튼 코마님이 좋아하시는 경제적 관점으로 봐도 망사업은 민영화가 그렇게 효율적이진 않은거 같습니다. 근데 공기업이 이따구로 굴면 안되는건 확실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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