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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케르 보며 드는 생각
보낸이:  
롤린스톤 (탈퇴)             2014-01-05 00:46:41      조회:458
사케르가 작년 2013에 가장 좋았을 때가 한 시월이었나? 무슨 예술 동아리 보는 줄 알았다니까. 영화,음악 얘기에 코마네치 귀여운 병신글에 분위기가 참 좋았어. 근데 뭐 영준비 갑자기 가이드라인 운운하며 대가리 돌고 존년 돌아오고 갑자기 영준비 생리혈이 터지면서 혼돈의 케이아스가 시작된 후 영준비는 아마 지금까지도 자기가 뭔 잘못이나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애들이랑 싸워서 이렇게 되었다 정도로 파악하는 듯. 어쩌다가 저렇게 음악도 뭐도 모르는 관심병자가 운영자가 되었는지 안타까울만큼 아까운 인력이 흩어진 것 같아 마음이 그렇다. 지금은 주말인데도 글 도 억지로 올라오고 이제는 영화리뷰까지 영준비가 프리게시판에 올리는 거보니 딱하면서도 주인장이 병신인데 무슨 말을 하겠어....

그렇다고 소도가 좋은 해결책은 아닌게, 영상이나 사진이 안 올라오는 건 그렇다쳐도 애초에 코마네치가 인터넷으로 잡지식을 키워서 편협한 일베충이라는 건 아래 박리암 글을 봐도 알 수 있는 거고.... 뭐 그렇다고 코마를 미워한다거나 혐오하지는 않지만 대체로 그냥 세상만사나 예술 전반에 관심이 있다 하지만 모든 걸 인터넷 세계에서 구현한 나머지 굉장히 편집적으로 세상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인상이 드는 몇몇 사람들이 보인다. 뭐 내 인상일뿐이니까 신경 쓸 필요는 없고....

존의 경우는 그냥 이제는 딱할 수준이고 결국 지난 몇 년 간 도피유학가서 내린 결론이 저런 식의 김치녀로써의 바닥 이라는 것도 웃기고, 머리도 멍청한 얘가 폐미니즘 운운하면서 정작 자신의 삶은 두 남자의 것으로 충당하려는 모습 보니 역시나 페미니즘은 개뿔 그냥 열등감으로 가득한 사람이라는 게 여기서 뽀록 나는 것 같아 안타깝다. 도발적이고 재미있는 아주 영악한 글을 쏟아내던 사람이었는데 기내식 메뉴나 찍어서 자랑하고 있으니 실망이 크고.....

사케르. 솔직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무언가를 기대한다는 것이 아무 의미없고 그냥 자기 사는 삶 열심히 살다가 가끔 재미나 심심풀이로 들어와 글이나 싸고 다른 병신들 기웃거리는 땅콩용 이라는 것은 알지만서도 가끔 사케르의 해체와 소도나 토다커나 등등을 보며 슬퍼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어디선가 다 자기 이야기 가지고 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일텐데....인터넷 바이트의 디지털 로 환산된 모습들은 그냥 다 딱하다.

여튼.....사케르에서 영준비만 사라지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사이트 주소만 눌러도 영준비의 생리혈이 진동하는 관계로 일단 여기 있어야겠다.

http://sodo.byus.net/bbs/438 

[답변1]
보낸이: 제이미쿡 (zidane123) 

답변일시 : 2014-01-05 01:55:20  x

C
[답변2]
보낸이:  (bitter0) 

답변일시 : 2014-01-05 03:22:08  x

저기 죄송한데 제 사이트는 빠졌네요. 제 사이트도 추가해 주세요 넹?
[답변3]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4-01-05 12:21:23  x

사실 밴 풀리면 사케르로 돌아갈까 생각했었는데 어떤 영준비 썩커분께서 영준비님이 회원 밴쳐먹이는 것이 귀엽다는 씹병신글을 싸지르신 걸 본 이후로 이제 저기는 망하겠다고 느꼈네여.
[답변4]
보낸이: Jules (juleste) 

답변일시 : 2014-01-05 21:28:38  x

이미망한듯
[답변5]
보낸이: $tigma (errarehumanumest) 

답변일시 : 2014-01-05 22:02:26  x

이번사태이후로 고닉숫자가 삼분지일토막났음 ㅋㅋㅋ 대충 2/3정도가 싸-써에서 빠져나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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