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8.26 MB  접속 [1]   회원가입 로그인
제 목:   들국화 신보 평가
보낸이:  
청국화 (탈퇴)             2014-01-05 09:33:31      조회:200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서정민갑 - ★★★ 전설, 현재진행형이 되다.
성우진 - ★★★☆ 내용상의 의의와 아직도 손색없는 보컬과 사운드를 두고서, 전설 같던 초기와의 비교는 좀 욕심이지 않겠나?!
이광훈 - ★★★★ 현존하는 전설을 담았던 그때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깊이를 더한다.
홍정택 - ★★★★ 자신들의 ‘현재’를 있는 그대로 들려주는 어른의 담담함. 노련하고, 안정적이며, 종종 깊이 울린다.
차우진 - ★★★★ 들국화란 이름보다 편곡과 연주에 집중해서 들을 때가 더 재미있는 앨범이다.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김태원 - ★★★★ ‘걷고, 또 걷고’는 시대를 울리는 두 번째 '행진'.
박이슬 - ★★★☆ 한국 록의 클래식. 아버지의 노래를 듣는 듯 진솔하고 익숙하고 편안하다.
이한결 - ★★★★☆ 이보다 더 반가운 연말 선물이 있을까.
박효민 - ★★★★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연주와 목소리, 그리고 진심.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앨범이 되었다.
강길원 - ★★★★ 은근하고 세련된 말들에 경도된 이 시대에 이 꾸밈없고 투박한 말들이 주는 울림은 그 어떤 시보다도 더 깊다. 물론 들국화이기 때문이다.

http://sodo.byus.net/bbs/441 

[답변1]
보낸이: 영땅크 (youngtank) 

답변일시 : 2014-01-05 19:49:52  x

안물
목록       
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sodo
번호
이름
ID
날짜
조회
답변
제   목
712  인간 탈퇴 02-13 137  이러한꼴을 보고도  
711  일렉선녀 john 02-13 304 [2]  한국 미대출신 유학생덜의 work ethic  
710  손소리 탈퇴 02-13 218 [5]    
709  aaaaaaaaaa aaaaaaaaaa 02-12 164 [2]  a  
708  mmmmmmmmmm mmmmmmmmmm 02-12 88  m  
707  태안소금 탈퇴 02-12 161 [4]  공정무역 소금  
706  영땅크 youngtank 02-12 138 [2]  스텔라 - 마리오네트  
705  손소리 탈퇴 02-12 160    
704  아이유 탈퇴 02-12 144 [4]  매년 앨범 순위 매기는 건 의미가 뭐냐  
703  레드벨벳 redvelvet 02-12 86  Olivia Ong - Feeling So Good  
702  오디션 탈퇴 02-12 97  천계영이 그린 음악이야기2  
701  오디션 탈퇴 02-12 140  천계영이 그린 음악이야기  
700  젠타이 zentai 02-12 331 [6]  스케이트 보면서 꼴리면 미친거냐  
699  레드벨벳 redvelvet 02-12 346 [17]  소도에는 유입이 절실함  
698  강쥐냥이 ilovedogan 02-12 226 [8]  내 사업아이템좀 평가해줄랭?  
697  이봉원 탈퇴 02-12 141 [2]  스텔라 '마리오네트' MV티저  
696  고래고기 탈퇴 02-12 252 [5]  영준비 수준..  
695  손소리 탈퇴 02-12 163 [1]    
694  punkrock punkrock 02-12 173 [1]  지난 주말에 본 영화  
693  삼촌네왁싱샵 탈퇴 02-11 187 [1]  블루스의 의의에 대하여  
692  손소리 탈퇴 02-11 241 [2]    
691  코마네치 lensman 02-11 223  대마법고개 / 코스믹 인벤션 / 파뮤파뮤 부도칸  
690  ...☀ snsdsnsd 02-11 406 [8]  깊녀시대 컴백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689  일렉선녀 john 02-11 253 [2]  인격의 수양  
688  손소리 탈퇴 02-11 207 [2]    
687  일렉선녀 john 02-10 553 [5]  소도 정모후기  
686  아이유 탈퇴 02-10 164  숏트랙 씹쌤통 ㅋㅋㅋㅋ  
685  HIPHOP=SEX satyricon6 02-10 199 [1]  오늘의 유우머  
684  HIPHOP=SEX satyricon6 02-10 143 [1]  음악듣자 개자식들아  
683  야호 탈퇴 02-10 142  야야에게 시이나 링고란?  
682  코마네치황제 탈퇴 02-10 239 [1]  코마네치님 요즘 바쁘신가요  
681  반다크홈 탈퇴 02-10 222 [1]  듀게는 왜 섬노예 사건에 침묵하는가?  
680  손소리 탈퇴 02-10 261 [4]    
679  ㅋㅋㅋ 탈퇴 02-10 216  DJUNA의 이른바 영화 비평을 읽으면서 눈쌀이 찌푸려지...  
678  보리차 탈퇴 02-10 176 [3]  야야의 블로그에 소개된 자기 앨범 이탈리아 음악웹진 리...  
677  the bash dregs 02-10 310 [1]  천재위에 천재중에 천재가 있다면  
676  waterfull waterfull 02-09 190 [2]  1234  
675  소도둑 탈퇴 02-09 210 [1]  좆목질 눈꼴셔서 탈퇴함  
674  손소리 탈퇴 02-09 259 [5]    
673  아이유 탈퇴 02-09 255 [1]  정모 나간 놈들 다 장기적출 당함  
 선택 >>   [1]...[501][502][503][504][505]506 [507][508][509][510]...[523]  
검색 :   n s c 최근댓글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