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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현준 신간 [가요, 케이팝 그리고 그 너머: 한국 대중음악을 읽는 문화적 프리즘]
보낸이:  
정준호 (탈퇴)             2014-01-07 13:24:52      조회:195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공간’을 횡단하는 사유의 모험

한국 대중음악과 그것의 문화ㆍ사회적 문맥을 읽으며, 한국 대중음악의 존재이유에 대한 진지한 탐문을 담은 책이다. 지금의 주류 대중음악인 케이팝 현상과 그 파급력의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독해까지 제시한다. 그리고 한국의 대중음악을 지리, 경제, 역사, 정치, 일상이라는 주제를 통해 조명함으로써,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대중음악의 특징과 역사의 전모를 밝히고 있다.


목차

머리말 대중음악에 대한 글쓰기, 그 애증의 20년

여는 글 대중음악을 진지하게 사유한다는 것
낯선 연구의 풍경 · 다섯 개의 성찰 또는 오색 프리즘 · 가요 민족주의와 팝 국제주의를 넘어서 · 제도와 일상, 그 모호한 뫼비우스의 띠

1장 ‘케이팝’이라고 불리는 글로벌 구성물, 그 지리적 순환
한국가요, 한류, 케이팝
케이팝 이전의 ‘한국가요’
한류/케이팝에 관한 짧은 역사
13억 인과의 만남: ‘한국유행’의 차이나드림 · 일본의 한류 붐과 케이팝의 (재)발명 · ‘아시아 스타’의 형성과 육성: 트랜스아시아 교잡
아시아를 넘어서는 케이팝
아메리칸드림 혹은 미국병, 그리고 그 너머 · 싸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글로벌 드림
케이팝의 ‘케이K’, 기억의 삭제 혹은 역사의 복수

2장 음악산업의 문화경제학: 콘텐츠, 창의성, 매니지먼트
음악산업, 규제에서 진흥으로
문화산업, 창의산업, 콘텐츠산업: 새로운 용어와 오래된 관습
10년의 시간, 문화산업의 변화 · 크리에이티브한, 너무나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돌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위기?
가방모찌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 2000년대의 다목적 아이콘, ‘비’ 혹은 ‘정지훈’ · 그리고 마침내 아이돌의 위기가?
‘역사 없는 현재’의 음악산업, 그리고 그 너머

3장 음악이라는 매개로 역사를 다시 사유하기
음악이 ‘나’에게 전달되던 매개들
가정이라는 영토, 그리고 음악의 탈영토화
음악 미디에이션의 변화와 시기 구분의 문제
불시착한 팝 레코드가 스위트 홈에 안착하기까지 · 미군기지, 음악의 트랜스내셔널 네트워크
무대, 음반, 방송: 1945~1975년의 음악 미디에이션
무대에 의한 미디에이션: ‘유흥’ 그리고 ‘퇴폐’의 낙인 · 음반에 의한 미디에이션: 마니아의 출현 조건 · 방송에 의한 미디에이션: ‘건전’에 대한 강박
전국적 미디에이션 이전과 이후의 풍경들

4장 투쟁, 교섭 그리고 사랑노래: 음악과 정치
음악이라는 정치 혹은 정치로서의 음악
대중음악을 ‘반대하는’ 정치: 1976~1980년
분화하는 포크 음악: 폐허에서 새로운 창조로 · 포크 음악의 종언 혹은 다운타운의 종언 · 퇴폐문화?: 가요정화운동과 대마초 파동 · 여의도 시대의 기원: 언론/방송의 통폐합
1980년대 대중음악의 세 개의 넥서스
한강변 넥서스와 주류 음악 · 구도심의 확대된 넥서스와 언더그라운드 음악 · ‘외곽’의 넥서스와 노래운동
메시지의 정치를 넘어 사운드의 정치로

5장 홍대앞 인디씬의 진화: 하위문화 혹은 라이프스타일
음악과 일상, 그리고 ‘라이브’
“나 오늘 홍대앞에 가”: 홍대앞이라는 장소의 의미
인디음악의 탄생: 1995~1999년
인디음악이 폭발하기까지 · 응답하라, 인디 1997!
신자유주의적 변환과 홍대앞 인디문화의 위기
2000년대 중반 이후 인디씬의 경향
연성화, 여신 혹은 팝 페미니즘 · 복고와 루저 남성성의 재구성 · 반항의 아이콘에서 자립의 투사로
커뮤니티 운동 그리고 일상의 공간

후기 사운드의 정동, 팝의 시공간

참고문헌
찾아보기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공간’을 횡단하는 사유의 모험

케이팝K-pop의 시대,
역사, 정치와 접속하는 ‘가요’를 경유하여
인디음악indie music의 대안적 라이프스타일을 탐색하기까지!

한국 대중음악의 존재이유에 대한 진지한 탐문
한국 대중음악과 그것의 문화ㆍ사회적 문맥을 읽는 『가요, 케이팝 그리고 그 너머: 한국 대중음악을 읽는 문화적 프리즘』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먼저 지금의 주류 대중음악인 케이팝 현상과 그 파급력의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독해까지 제시한다. 그리고 지구화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케이팝의 글로벌한 지리적 순환의 의미를 읽는다(1장). 이어 케이팝 음악산업이 한국의 문화정책에 힘입어 추동된 것임을 밝혀, 현대 음악산업이 문화경제학의 한 부분으로 포괄되는 양상을 분석한다(2장).
3장과 4장에서는 ‘가요’라고 불리는 한국 대중음악이 각각 ‘역사’와 ‘정치’와 접속하여 교섭하게 되는 맥락을 논의하고, 이를 통해 한국 대중음악이 전개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5장에서는 홍대앞이라는 장소에서 실천되는 인디음악의 대안적 라이프스타일과 자생적 대중음악으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 책은 한국의 대중음악을 지리(1장), 경제(2장), 역사(3장), 정치(4장), 일상(5)이라는 주제를 통해 조명함으로써,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대중음악의 특징과 역사의 전모를 밝히고 있다.

케이팝, 글로벌 구성물의 지리적 순환
전 세계 소년 소녀들이 케이팝에 열광하는 현상에 대해 저자는 팝 완벽주의(pop perfectionism)의 관점에서 접근을 시도하는데, 케이팝에는 매력적인 멜로디, 훌륭한 가창, 예쁜 신체, 최면적인 춤 등의 매력적 속성이 위협적이지 않고 쾌적한 패키지 속에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독적인 비트에 무의미한 가사, 이로 인해 언어의 벽을 뛰어넘어 케이팝의 리듬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기만 하면 되는 케이팝의 수용 방식도 인기의 한 요인으로 든다. 한편 무대 밖의 아이돌들이 공적 세계에서는 착하고 겸손한 존재로 표상되는 것은 한국 주류 사회의 지배적 도덕이 대중음악인에게 내면화되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세계 각지의 틴에이저가 즐겨도 되는 안전한 콘텐츠라는 인상은 케이팝이 동아시아뿐 아니라 이슬람권 중앙아시아나 가톨릭을 믿는 남미에서까지 수용될 수 있는 이유이다.

‘콘텐츠’ ‘창의성’ ‘매니지먼트’가 된 음악산업
20세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거대 제조업이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면, 다가오는 21세기는 소수의 창의적인 인재에 의한 문화 콘텐츠가 새로운 경제 성장의 패러다임을 만들 것이라는 ‘창의성’(creativity) 담론이 전 세계적으로 유포될 때, 한국의 문화정책도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케이팝은 수출품으로서 국가의 브랜드와 관련되고 이 브랜드를 수출하는 문화 콘텐츠로 지위를 부여받는다. 저자 신현준은 이를 과거의 한국 대중음악이 규제의 대상이었던 차원에서 진흥과 지원의 대상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계기로 해석한다. 케이팝 음악산업은 ‘브랜드 코리아’의 일환으로 국가의 문화정책과 교섭하면서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로 거듭났다.

음악의 미디에이션과 한국 현대사
극장, 미8군 쇼, 나이트클럽 등의 ‘무대’는 이른바 ‘밤무대’라고 불리며 가족연예의 타자로 인식되었다. 무대에서 연주하는 음악인의 법적 지위가 1999년까지 ‘유흥 종사자’였다는 사실은, 음악인을 ‘딴따라’라고 부르게 된 심리적 근거와 더불어 무대에서의 대중음악을 ‘유흥’과 ‘퇴폐’로 낙인찍었던 한국 사회의 모순적 상황을 짐작케 한다.
둘째 ‘음반’에 의한 매개로 인해 가정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음반을 소유하고 수집하는 음악 마니아의 출현이 가능해졌다. 즉 이는 ‘단란한 가정’에서 음악을 듣게 되는 가족연예의 탄생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지만, ‘빽판’이라고 불린 해적음반의 유통이 미군기지와 깊은 관련을 지닌다는 점에서는 불온, 퇴폐의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다고 할 수 있다(한국 대중음악의 형성이 미8군 무대, 미군기지에서 흘러나오는 해적음반, AFKN방송 모두에 의해 영향을 받았기에 미국의 영향력은 매우 큰 것이었다. 한국 대중음악의 형성 과정은 냉전과 분단이라는 거시정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방송’에 의한 매개는 대중음악이 전국적으로 유포될 수 있는 내셔널 미디어가 만들어지는 계기였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1980년대 이후의 주류 대중음악은 사실상 티브이 방송에 의해 매개되고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방송’에 의한 매개가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와 심의 제도로 인해 ‘무대’나 ‘음반’에 의한 매개에 비해 정치적ㆍ도덕적 조절과 직접적으로 결합한다는 점에서, 전국방송을 통한 가족연예의 확립은 국가의 ‘윤리’와 밀접하게 연관될 수밖에 없었다. 케이팝의 글로벌 드림을 개척하고 있는 가수 싸이가 미국의 쇼 프로그램에서 한국어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는 기이한 현상은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대중음악, 정치와 교섭하고 투쟁하다
저자는 1980년대의 음악이 정치와 교섭하는 양상을 서울의 세 개의 지리적 넥서스와 연결시킨다. 첫째, 주류 대중음악은 권력과 자본의 흐름이 새롭게 형성된 여의도-한강변 넥서스에 집중되었다. 이것은 여의도라는 방송권력을 중심으로, 음악의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진 이촌동과 영동(지금의 강남)을 잇는 넥서스이다. 영동은 당시 개발 붐이라는 특수를 누리고 있었고, 나이트클럽, 디스코텍, 카페 등의 소비 공간이 속속 들어서고 있었다. 이 넥서스에는 개발의 수혜를 받는 중산층의 아파트가 거대 단지를 이루었으며, “정치적 저항 혹은 진보적 정치의 외부를 구축”하고 있었다.
둘째, 강북의 구도심(대학로~서대문)에서 신촌에 이르는 넥서스에는 비주류의 음악이 그곳의 문화자본을 바탕으로 자생할 수 있었다. 이곳은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자리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문화와 예술의 인프라가 풍부했다. 1980년대의 비주류 뮤지션들이 이곳을 거점으로 티브이 출연이 아닌 소극장 공연을 통해서 자신들이 지닌 음악에 대한 ‘진정성의 이데올로기’를 실천했다. 그래서 이 넥서스는 주류의 음악과 구별된다는 의미로 ‘언더그라운드’라고 불리게 된다.
마지막으로 1980년대의 음악을 이야기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민중가요를 들 수 있다. 대학교 노래패들이 점차 정치화하는 가운데 노래운동으로부터 태동한 민중가요가 서울 외곽인 마포, 구로, 영등포, 청계천, 성수를 잇는 노동현장을 거점으로 형성되었다. 민중가요는 학생운동의 일환으로 창작, 소비되었고, 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당시의 정치이념을 형상화한 것이었다. 이들의 노래가 ‘메시지의 정치’를 선취했을지는 몰라도, 노래의 미학을 통해 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홍대앞 인디음악, 대안적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다
5장은 홍대앞이라는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자생적인 음악 실천으로서 인디음악(indie music)의 양상과 역사를 살피고, 한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일상 속에서의 대안적 라이프스타일의 탐색이라는 측면에서 고찰한다. 인디음악은 ‘인디’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자본으로부터 독립ㆍ자립한 대중음악을 지칭한다.
한국에서 뮤지션의 창작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는 홍대앞이다. 이곳에서 1990년대 중반 이후 ‘드럭’을 시작으로 라이브클럽이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홍대앞은 인디음악의 산실이 되었다. 펑크록이나 얼터너티브록에 의해 처음으로 점화된 인디음악의 범주는 하드코어, 모던록, 일렉트로니카, 힙합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게 된다.
주류의 대중음악이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하위문화(subculture)의 미학을 실현하던 홍대앞 인디문화는 1997년 IMF 구제금융 사태와 이에 따른 한국 사회의 신자유주의적 변환으로 위기를 맞이한다. 이 무렵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고 엠피스리 다운로드가 일반화되면서 음반 판매가 급격히 하락했다. 주류 음악계도 심각한 타격을 입었지만 영세한 인디음악계에 미친 영향은 엄청난 것이었다. 이 시기의 중요한 변화로 2002년 한일월드컵을 기점으로 생겨난 홍대앞 댄스클럽의 번성을 들 수 있다. ‘클럽 데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홍대앞은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젊은이들의 향락의 장소로 탈바꿈했다. 댄스클럽의 번성이 홍대앞 상업화의 한 단면이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위기를 맞았던 홍대앞은 2000년대 중반 색다른 음악 장르와 새로운 뮤지션들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부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펑크와 남성적 록음악에 기반했던 홍대앞 인디음악계에 ‘여성 싱어송라이터’(요조, 오지은, 이아립 등)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저자 신현준은 이들의 등장을 “연성화, 여신 혹은 팝 페미니즘”으로 정리한다. 그리고 관악에서 홍대앞으로 집단적 이동을 감행한 붕가붕가레코드(장기하와 브로콜리너마저 등)의 성공은 “새로운 문화경제적 공간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249쪽)한 사례로 기억할 만하다.
저자에 의하면, 상업화의 세속적 파고가 계속 거세질 것임에도 불구하고 홍대앞은 여전히 “인디펜던트, 언더그라운드, 얼터너티브, 자립 혹은 다른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다른’ 문화를 위한 물리적 장소이자 가상적 공간”으로 남을 것이다. “이곳에서 전개된 인디의 실천은 거창하게 들리는 하위문화적 반항을 넘어 일상적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257쪽)

http://sodo.byus.net/bbs/470 

[답변1]
보낸이: 정준호 (탈퇴) 

답변일시 : 2014-01-07 13:27:17  x

아이돌이면 무조건 까시던분이 무슨 낯짝으로 케이팝 글 쓰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2]
보낸이: 정준호 (탈퇴) 

답변일시 : 2014-01-07 13:32:42  x

인디와 7080미사리 얘기 집어넣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현준님아 하던대로 들국화/3호선/장필순이나 빠시고 케이팝 얘기는 하지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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