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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싸이트랜스 음악에 대해 (3)
보낸이:  
일렉선녀 (john)             2013-12-11 05:09:53      조회:259
넹..

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번글에서는 아시드와 싸이트랜스의 정신에 대해서 약간 설명을 하다 영준비를 깟는데여.. 이번글에서는여.. 야외파티에 대해서 말하고싶어여.

진정한 싸이트랜스파티는여.. 청담 엘루이니 파링던의 파브릭이니 하는 맥주한잔에 막 10파운드씩 받아쳐먹는 시내에 있는 그런 상업클럽에서 벌어지는걸 쳐주는게 아니라여..

물론 제가 그런 클럽들을 싫어한다는건 절대 아니구염.. 그런 클럽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뭐라고 제 의견을 글로 쓰겠지만여.. 소위말해서 스퀏파티라고 불리우는 공짜파티가 가장 순수하고 제일 간지나는형태의 싸이트랜스파티라고 할수있어여..

그게 무슨말인가 하면여..

일단 싸이트랜스음악은 기본적으로 안악희즘하고도 연관이 있어여

안악희즘이 무슨뜻이냐면여..

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는데여.. 그냥 제가 생각하는 안악희즘을 말씀드릴께여.. 안악희즘은 정부라든가 나라라든가 뭔가가 인간에게 존나 간섭하고 이것저것을 강제하는게 아니라여. 그냥 순수하게 인간을 자유롭게 놔두면 인간들은 그냥 짐승처럼 자유스럽게 살수있다는 뭐 그런 사상인것같아여..

안악희즘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카피레프트 운동도 하고 계시구염.. 그게 뭐냐면 어떤 기술이나 예술작품같은걸 누군가 특히 거대자본같은게 독점하고 다른 인간들의 기술이나 예술발전같은걸 못하게 하고 그러는걸 싫어해서 자기들이 발견한 새로운 기술이나 만든 예술같은걸 뭐 그런걸 공짜로 퍼트리는 그런사람들을 말해여..

우분투라는 컴터오퍼레이팅 프로그램 아시져? 그런게 대표적인 카피래프트의 정신을 실행하는 뭐 그런것이져..

개인적으로 저는 그러니까 새누리당이 존나 개새끼니까 여러분들은 무조관 민좆당을 찍어야한다고 모든말을 결론짓는 홍어 좌좀님들보다는 안악희스트들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해여..

우리는 결국 시스템의 노예니까 시스템을 어떻게 바꿔서 잘해보자는 헛된 망상같은건 벗어버리고 시스템이란느걸 그냥 날려버리자 돈의 개념을 없애야만 인류는 진정으로 자유로워질수있다고 보는 뭐 그런 거져..

하여간 제 생각은 그래여.. 한국인들은 노예고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계속 노예였어여. 지금도 뭐 노예가 아니라는 착각만 잇을뿐 저나 님들이나 다 노예지여.. 좀 더 벌이가 낫고 그래도 행복한 노예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돈의 노예라고 생각... 근데 제가 뭐 빵준비님처럼 노예가 싫다고 직장을 그만두고 구걸이나 해쳐먹으며 엠창인생이나 스스로 살겠다고 주장하는건 절대 아니구여.

인류의 미래는 노예가 아니라 자유롭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진화된 생명체였으면 좋겠다 뭐 이런생각이져..

하여간 인간=노예론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 천천히 제 생각을 이야기해볼게여..

하여간 그래서 지금 현제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돈이나 거대자본에 기대서 파티를 하는게 아니라 순수히 음악을 즐기고 싶은사람들끼리 서로서로의 호의를 믿고 누구나 와서 마약먹고 눈맞으면 떡치고 할수있는 파티를 야외에 열기 시작합니다.


야외라도 좋고 버려진 폐건물이나 공장같은데도 좋져.. 그런것을 스퀏파티라고도 합니다.. 스퀏파티를 하는 이유는 돈을 받지않고도 돈이라는것없이 인간들끼리의 호의만으로 법이나 뭐시기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그런 뭔가 그런것입니다..

그런 무정부상태가 세상의 기본이 되면 존나 카오스가 올수있다는건 저도 아는데 이렇게 싸이트랜스파티로나마 잠시라도 미래인류가 나아갔으면 좋겠는 방향을 제시하는 유흥이라고 할수있져..

킇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럽에서는 21세기초반이후 사이트랜스 음악이 메인스트림에서 사라졌는데여.

맨처음글에 말씀드렸다시피 이스라엘이나 사우스아프리카나 부라질같은 남미에서 사이트랜스씬은 계속 커지고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부라질의 아마존 정글에서 싸이트랜스파티를 한다고 하네여... 아마존 한복판에 지도좌표만 알려주면 사람들이 막 몰려드는데 거기서 몆날몆일을 계속 마약먹고 싸이트랜스 음악 존나틀어놓으며 막춤추고 지랄한답니다.

쩔죠?

솔직히 저는 무서워서 더이상 가보고싶지는 않아여 제3세계 아마존정글에서 마약먹고 뛰어다니다가 강에빠져서 피라냐한테  잡아먹히기라도 하면 어쩌나여...

그래도 제가 만약에 에이즈나 죽을병같은거에 걸린 시한부가 되었다고 하면 저는 아마존으로 가서 싸이트랜스파티에 가서 한번 장렬하게 불태우고
죽고싶네여..

흠..

그리고 말이져.. 제1세계에서 자라난 새끼들은 이해못하는게 있어여.

개들은 뽕끼를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구여.. 근데 사실 음악이든 뭐든 예술에 있어서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건 결국 그 뽕끼라고 생각하거든여..

이스라엘이나 남미출신 디제이들이 하는 사이트랜스음악은 어딘가 뽕끼가 있어여. 사이트랜스 음악이 멜로딕한 훅이 반복적으로 계속 나오고 있고 비트가 스테디비트져.. 춤추기 좋고 뭐라고 말하기는 그런데 뽕기가 있다고 할수있져... 제1세계 애들은 깔끔한걸 좋아하더라구여.. 막 굵고 뽕끼넘치고 현란하고 그런거 좋아하기는 하는데 메인스트림에서 항상 그런게 인기있지는 않은것같아여..

근데 제1세계에서 태어난애들이 감당할수있는 뽕끼하고 저처럼 제2세계에서 태어난 새끼들이 감당할수있는 뽕끼하고 차원이 달라여.. 우리의 한만은 인생을 영국에서 나고자란 20대초반의 '힙스터들'은 좆도 이해 못한당게??

믄말인지 알긌냐?

오히려 같은 제2세계에서 나고 자란사람들끼리 그런 수용할수있는 뽕끼레벨의 정서가 맞아여..

음..

물론 21세기에 와서 한류라든가 뭔가 좆같은 제2세계 대중문화가 같은 제2세계에서는 좆나 인기를 끄는데

제1세계 애들은 그걸 이해도 못하고 -0-?? 하면서 막 비웃기나 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있는거 아시져

씨발년들이 좆도 아닌거가지고 미개한 제2세계 새끼들한테 대중문화 존나 팔아먹어야되는데 이제 지들은 대중문화에서 멀어지게 생겼으니 똥줄이 탈수도 있겠져 씨발 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유럽피안 병신새끼들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청국장만쉐킇ㅎㅎ주모 킇ㅎㅎㅎㅎㅎㅎㅎㅎ

21세기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제2세계 제3세계인들끼리 서로 문화적으로 교류하고 문화를 발전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 왜 하필 영미권이라는 제1세계의 똥문화를 받아들여서 카피하고 저열한 commercialize만할 생각만 하냔말이져...

..

하여간 뭔 술주정같은 이야기를 늘어놨는데 지성하구여..

확실한건 우리나라사람들 개개인의 인생에서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의 역사가 있을거아니에여..  

하여간 한국은 지금 너무 미개한데 일본만해도 전자음악강국이거든여..

하여간 우리도 대중음악이라는 부분에서 싸이같은거나 하면서 킇ㅎ당하지말고여.. 그래도 좀 이스라엘이나 브라질 사우스아프리카정도로 영미권 메인스트림은 이해못하지만 조선에서도 독자적인 언더그라운드 전자음악씬이나 좀 지대루된 파티문화같은게 좀 있었음 좋겠다는 바람이네여,.....

아근데 싸이하니까 말이져

싸이의 싸이가 싸이트랜스,싸이키델릭할떄 싸이인것은 아시져? 싸이성님이 2000년도에 데뷔했다는것을 보면 그 싸이는 아마 싸이트랜스의 싸이가 아닐지.. 싸이성님 음악력 ㅆㅆㅆㅅㅌㅊ

음.. 중요한건 대중들이 어느정도까지 좋은 음악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있냐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언더그라운드같은경우는 뭐 단편승같이 개좆같은 썩은청국장귓때기를 위한 내수용음악만 만들어서 사기쳐먹는 새끼들밖에 없으니까 그것도 좀 문제라고 생각...

하여간다 죽여버려야하지요...

북한새끼들도 아니고 촌때줄줄흘르는디 아 쒸발 말한마디 나눠보면 수준 존내딸려서 존니 쪽팔린 청국장동포들...

메인스트림에서는 노래 길면 싫어하구 머 존나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제약이 많지유.. 팔리기위한 상품이지 예술작품이라든가 뭐 진증성 넘치는 그런것은 아니지요.. 그런게 의미없다는 이야기를 하는건 절대 아닌데 머여.. 클럽같은데서 상업적으루 지랄하면 돈과 명성이야 벌겠지만 이것저것 가위대고 자유롭지 못하게 속박되고 뭐 그런 메인스트림뮤직씬에 대항하는 의미로 자기돈이랑 노력을 존내 들여서 멋진 야외 싸이트랜스 공짜로 파티열고 돈이 아닌 순수한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뭐여 거시기 하려는 분덜들에게 우리는 배워야허지요... 옛날에는 븅신들 꼴갑허네 혐서 이해못혔는디 말여.. 그런거에 예술과 유흥으로써나마 잠깐이라도 벗어나려고 하는 그 노력이 존니 숭고하다고...

글구 말여.. 씨벌 따라할게없어서 언더그라운드에서 쿨했다가 곧장 백인중산층 전용 단물다빠진 좆도 유행다지나간 메인스트림 엿같은 섭컬쳐를 일컫는말을 무슨 존내 멋지다와 칭찬인거랑 동의어로 생각하고 그게 먼지도 모르고 힙스터 힙스터 거리는 븅신들 다 죽여버리고싶다.

근데 존나 다들 불쌍한 사람들이고 그런사람들에게 혐오감을 품는 내자신이 부끄러워

그러니 나는 그들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듯이 행동하련다... 제가 촌스러운분덜을 인터네트에서 모두 배제하겠습니다.. 청국장힙스터들 모두 나가주시죠... 혼자있고싶습니당...

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들 공감하실껴...

Filteria 의 Illogical Logic 이나 들으시지요.. 킇ㅎㅎㅎㅎㅎㅎㅎ

http://youtu.be/bxmHl83DZnA


근데 집에 사운드시스템 좋은거 없으면 걍 듣지마셈


http://sodo.byus.net/bbs/81 

[답변1]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3-12-11 06:05:29  x

헐 정글 속에서 트랜스 파티라니 몬가 잼있고 낯설고 넘 신기하네여. 사람들 한참 춤추고 있는데 아나콘다 나오면 꿀잼 ㅎㅎㅎㅎ 암튼 몬가 미래하고 원시시대가 같이 있는 거 가타여. 전 솔직히 원래 트랜스는 별로 안 조아했는데여 왜냐면 노래가 다 계속 똑같은 것만 계속 나오니까 맨날 시발 이 노래 언제 끝나지 ㅠㅠ 걍 이랬거든여 근데 계속 들으니까 몬가 노래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고 그런 게 조금은 이해가 되네여. 오늘 올려주신 노래도 잘 들었네여. 넹 감사해여...ㅠㅠ
[답변2]
보낸이: 일렉선녀 (john) 

답변일시 : 2013-12-11 06:22:56  x

넹.. 근데 제 생각에 트랜스음악같은건 마약이랑 같이 들으라고 만든 음악같아여.. 적어도 마약을 한번은 해봐야지 트랜스음악을 이해할수있을것같다고 생각해여... 왜냐면 맨정신에 들으면 그냥 지루한 소음인데 마약을 먹고 들으면 뭔가 뇌같은게 달라져서 저런류의 음악이 엄청 좋게 들리거든여... 마약상태에 특화된 음악이라고 생각함...
[답변3]
보낸이: 코마네치 (lensman) 

답변일시 : 2013-12-11 06:39:57  x

헐 넹.... 그렇군여... 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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