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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대철의 서태지 디스
보낸이:  
스카이 (탈퇴)             2014-11-18 11:08:21      조회:654
http://www.podbbang.com/ch/4362



진행 그래서 서태지가 들어와가지고 이제 다시 밴드를 시작하게된거죠



신:  그렇죠



진행: 그래서 베이스를 서태지가 치고.. 다시 보컬은



신: 김종서씨가 다시.. (일동 까르르르~♬ㅋㅋㅋㅋ)



진행: 아니 하지마.. 나가 이래놓고 왜또 불렀어요?.. 그만한 보컬이 없었습니까?



신:구관이 명관이라 또..





중략



진행: 그래가지고 다시 밴드를 했는데

어 책에 보니까 당시 서태지가 락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이렇게 쓰셨는데..

레드제플린도 모르고.. 처음 들었다고..



신: 그니까 집에가봐죠 집에가서.. 너 도대체 무슨음악 즐겨듣냐? 그러니까 뭐..

예전에 LP판도 많이 있었으니까..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LP판을 보면 대략 알잖아요

락음악을 잘..(쓰읍ㅋ) 아직 어렸으니까.. 잘 모를수있죠.. 그래서 이제 레드제플린을 혹시 아느냐?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레드제플린 음악을 좀 들려주고.. 뭐.. 또.. 소위 클래식 락이라고 하는..

그런 음악들(진행자추임새넣고 아는체하니까)

초기에 락이라기 보다도.. '이거는 교과서야' 그런 음악들 들려주고.. 했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진행: 그러면서 서태지가 자기는 밀리 바닐리를 좋아한다고..(주변에서 키득거리다 깔깔깔~ㅋㅋㅋㅋ.. 진행자는 순간 당황한듯 그냥그랬다구 별뜻없이 질문드리는거라구 설명함ㅋㅋㅋㅋ)



제가 듣기로는 서태지의 1집 난 알아요 기타를 대철이횽님이 쳤다고





신: 그렇죠(흐흐흐흐흐)

. 이제 시나위가 와해가 되고.. 좀 쉬어야되겠다.. 그렇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서태지한테 전화가왔죠

형 저기.. 요번에 녹음을 하는데 형이 기타좀 쳐달라고 세션좀 해달라고(진행자중 누군가가 작게 서태지 목소리흉내냄ㅋㅋ

일동 깔갈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래 하자 그래서 갔죠 갔더니 음악을 들려줘요 음악을 들려주는데..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순간 일동 자지러지게 깔깔깔웃어재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그러구 이제.. 일땜에 갔으니까 연주 해줬죠 해주고..

계속 이게 허~ 이게 어디서 들었더라(헤헤헤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읍~)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그 예전에 나한테 들려줬던 밀리 바닐리 앨범에 있는 곡인거에요..

비슷한 곡인거에요 그래서..(이때를 맞춰서 틀어재끼는 밀리바닐리노래ㅋㅋㅋㅋㅋㅋㅋ거진 1절 통으로 흘러나옴ㅋㅋㅋㅋㅋ)



아 . 이랬구나.. 아..쓰읍..그래서 그때 알았죠..

그 이후에 난 알아요가 엄청난 뭐..(진행자들 또 껴들어서 당시 상황을 짧게 한마디씩 묘사해대는 통에 말을 잇지못함ㅋㅋㅋ)

그렇죠 . 엄청났죠



그렇게 되면서.. 이렇게도 되는구나(머쓱한듯 하하하하하하하... 일동 따라서 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어재김)

그게 인터넷 이전 시대거든요(진행자가 인터넷 시대였으면 큰일나죠라고..어디서 많이 들어본 대사를 침ㅋㅋ)

인터넷 이전시대라서.. 아직 그때만해도 정보가 빠르지 않은 시대여서 사실은..

지금 같으면 뭐 클났죠 진짜(이때 또 불쑥 껴들어서 '우린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여러분'하며 슬쩍 발을 뺌ㅋㅋㅋㅋ

대철횽은 이어 내가 얘기한다며 호기를 부림ㅋㅋㅋㅋㅋ)



진행자: 아니 근데 모티브.. 라고 하는 얘기하는 분들도 많이 있죠



모티브든 무슨 샘플링이든간에 그래요.. 근데 보면 이 서태지씨가 데모곡이라고 만든게 있어 근데 거기에 밀리바닐리의



영어 랩까지 똑같이 갖다 붙였거든.. 그거 보면.. 근데 서태지 광팬들은 당연히 아니라고 하시죠..

모 어쩔수 없지 뭐(본인도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겟어서 말끝을 흐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서 ㅋ



아니 저기 두사람 오락실좀 다녔나?(누군가 어, 많이 다녔지 하며 대답.. 그러더니 갑자기 띵띵디딩~♬ 하며 버블버블(보글보글)ㅋㅋㅋㅋ 허밍을 불러재낌ㅋㅋㅋㅋ.. 내친구..까지 하다가 중간에 누군가 하지마 개xx 욕이 날라옴ㅋㅋㅋ 미친거 아니냐며 x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허밍 부른사람은 자긴 아무소리도 안했다며 또 발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아니 근데 본인이 인정한거 있지 않나? 하여가 기타 연주......



그거는 이제 본인이 인정하지 않고 이태섭씨한테 넘겼죠 이태섭이가 쳤다



신:  이태섭을 그 하여가 녹음하는날 우연히 만났어요 그때 88도로에서 어떻게 운전을 하고 집에 가고 있는데

차 운전하다가 옆에서 어떤 차가 빵빵 그러는거야 오 뭐야 딱 보니까 이태섭인거야



진행: 만화같은 얘긴데ㅋㅋ88 도로에서 그게 되나?



신: 옛날 그랬어요 옜날..그니까 어디냐하면은 잠실 종합운동장 그 금방에 ' 오랜만이다 하고 이제..



진행: 아 달리면서요?



신: 아니 차를 또 옆에 세웠지 갓길에 세워가지고.. 어디가냐? 그러니까 녹음하러간대 누구녹음하러가니 하니

태지꺼 녹음하러 간다 오 그래? 잘됐다 태지꺼 녹음하고... 그때 그날 가서 녹음한게 하여가에요

헤헤헤 그래서 나중에 세월이 지나서 이 친구와 얘기를 하는데 그거 자기가 만든.. 반은 자기꺼다 그러는거야.. 어 그러냐..



아.. 근데 왜 자꾸 디스하게 만드냐





진행: 아냐 아녜요 그런거 아녜요 그런거 아니고 당시 88올림의 이태섭씨 옆에 타던 여자가 있잖습니까 그 얘긴 왜 쏙 빼셨어요



신: 아, 그얘기도 해야되는거?(여기서 일동 또 웃음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급진행 마무리ㅋㅋ)



진행: 서태지씨가 어쨌든간에 난 알아요가 갑자기 나와서 그런 얘기고 이렇게 있다가 시나위 있다가 탈퇴를 해잖습니까 갑자기



근데 그 때 김종서가 같이 탈퇴를 했어요 그럼 그룹이 와해가 되는건데



신:  김종서씨가 탈퇴를.. 이제 어느날 와가지고 나 이제 그만둬야겠다 얘기를 하더라구요



진행: 이유도 없이 또?



신: 아니 근데 사실은 뭐 이유가 있었겠죠.. 근데 또 디스하는건가 이게

근데 제안을 받은거에요 좋은 제안을 솔로 엘범을



진행: 솔로?  그럼 나갈만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 그래서 이제 좋은 제안을 받아가지고 나가는데 뭐 덩달아 태지도 나가겠다 그러더라구



진행: 아 김종서가 나간다그러니까 서태지가 나가?



신: 아니 그전에 얘기가 이미 된거죠 둘이서 이제 그만두고 나가서 다른거하자..했던거 같아요



진행:  아 둘이 마음이 맞았나봐요



신: 그쵸.. 우리 연습 끝나면 둘이 같이 가더라구요 항상



진행: 그러면 우리가 갖고 있던 예전의 그 루머하나는 여기서 꺼구로 해결되는거야

예전에 그런얘기 많았어요 서태지와 아이들 서태지씨가 스노우보드 타고 그랬잖아 그때 김종서씨 같이

타고 다녔다고(누군가 껴들어 스케이트보드를 외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키장 맨날 다니고 그럴때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서태지가 잘나가니까 김종서가 붙어가지고 친한척 하는거다.. 여러분 원래 친했답니다ㅋㅋㅋ



그런데 뭐.. 서태지가 나갈때 그런 이유가 아니고 신대철이 나한테 담배심부름을 시켜서(일동 또 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사람들이 정설처럼 알고있어요



신: 정설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 담배 심부름 시킬수도 있는거 아닌가



신: 그땐 뭐 당연히 형이 동생한테 담배하나 사와라 그러면 사오는거지



진행: 그런데 ㄱ게 서태지는 기분 나쁠수도 있었단거지



신: 서태지가 담배를 안피니까 기분이 나뻤겠지 그런데 담배를 폈으면 니껏도 하나 사와 이랬겠죠

근데 이.. 그때는 그게 되게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기분이 나빴어요 아니 담배 심부름 시킨다고



진행: 탈퇴를 한다?



지금이야 말씀도 조심스럽게 하지지만 예전에 10년전에 우리 신대철 형님은 그야말로 거칠게 없었을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태지야 담배하나 사다주지 않겠니?' 그렇게 하진 않았을거 아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 "위에 가서 담배하나 사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게 자연스러운거였고 저는 지금 제가 안그래요 왜냐면은 지금은 비흡연자도 많고 또 흡연이 범죄수준으로

얘기가 되버리니까.. 제가 피우고 싶으면 제가 가서 사오니까 근데..그때는 누구나 당연히 자연스럽게.. 뭐

만약에 제가 이렇게 있는데 저보다 선배가 와서 야 너 올라가서 담배하나 사와 그러면 제가 예 알겠습니다 하고 사오지



진행 그 때 나이가?



신: 태지는 훨씬 어렸으니까요

옛날에 선배들이그랬잖아요 천원짜리 한두장주면서 담배 두갑사오고 오천원 남겨와라



진행: 그거는 핑계 같은데 담배 심부름은



신: 근데 굉장히 정색을 하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아.. 이 친구가 되게 그거 때문에 기분이 나빴구나



진행: 한번 잡아보죠 앞으로 담배 심부름 안시킬게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방송 이후에 잘하면 서태지씨가 요즘 대외 활동 하잖아요 금연홍보대사 하면 괜찮겠다 자긴 원래 담배 싫어해



신: 이제 서태지씨를 싫어하는게 아니에요 싫어하지 않아요



진행 난 알아요에서 기타다 쳐줬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 근데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그런일이 있었다고 얘기하는거 뿐이고 사실은





중략



진행 서태지씨가 90 몇년도인가 은퇴를 했잖습니까?(누군가 또 '몰라 난 관심이 없어서'라고 추임새 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에서 보면 되게 안좋게 봤다고 써있더라구요 서태지 은퇴에 대해서



신: 그랬죠 그당시에 은퇴하는게 무슨 유행인것 같이 이게.. 그 시작이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죠

은퇴란 말자체가 어울리지 않잖아요 그게 이게 예술가들은 음악가들은 은퇴란게 있을수 없잖아요 죽기전까지 음악을

연주하고 하는게 음악가들인데 무슨 은퇴를 해.. 기분이 나쁜거에요 내가



진행: 무슨 연금받고 사는것도 아니고



신: 연금.. 받으면 좋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퇴란게 정말 어울리지 않는거에요 근데 은퇴를 한대..

근데 왜 은퇴를 해.. 뭐 이유가 뭐야...우리도 도대체 모르겠어.. 이유 알아요?



진행: 모르죠



신: 그니까



진행 아 창작의 고통!!!



신: 그거는 당연한 거지 누가나 겪고 있는거고 음악을 만드는사람들은 다 창작의...



..생략(해외 뮤지션 예를 들면서 뭐라뭐라함 쓰기 귀찮;;)

도대체 얘가 무슨 생각을 한거야.. 기분이 나쁜거야 내가.. 그래서 노래 하나 만들었죠

은퇴선언이라고(일동 깔깔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 이것때문에 서태지 팬들한테 많이 까였겠습니다



신: 까였죠.. 혈서가 날라오지 않나ㅋㅋㅋ 우리 cd를 사가지고 칼로 쪼개가지고 그걸 봉투에 넣어 보내고

그니까 어느날 팬레터가 이만큼 왔어  나의 저력ㅋㅋ 제 2의 전성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줄알고 딱 열어보니까 아닌거야 이게 혈서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 욕지거리에 장난이 아닌거야

그래서.. 이게 뭐야.. 은퇴선언이란 노래때문에 막.. 그때 당시 공연할 때 저 뒤쪽에 피켓들고  여자애들이 교복입은 애들이

서있는거야  어 우리는 응원하는 고딩들이 있구나ㅋㅋㅋ 자세히 봤더니 야이 개xx 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해가지고 니들이 태지오빠를 어쩌구저쩌구 이래서 ..어ㅏ... 저런거였구나 헐헐헐ㅋㅋㅋㅋㅋ 에.. 쓰읍 그랬어요ㅋㅋㅋㅋ



진행: 그 때 좀 힘드셨겠습니다



신: 예 뭐 쪼금 힘들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 아 근데 난 참 그게 멋있는거 같애

아니 진짜 신중현같은 거장도 아니고 거장도 지금 얘기한거 처럼 예술간데 은퇴 이건게 좀 그런데

모짜르트가 은퇴야 나 은퇴야 이러면서 곡 안만들어.. 이거 처럼 이상한거야.. 그런건데 그렇게 한다..

거기에 대해서 이러게 정말.. 그때는 서태지가 은퇴할때는 정말 9시 뉴스에서도 막 나오고 애들 죽는다고 뉴스에도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용기있게 까는 노래를 만들었다는 것은 진짜 신대철 아님 힘들지 않았을까



신: 이게 우리나라 가요사에서 누군가를 디스하는 노래는 그게 아마 최초일거에요

http://sodo.byus.net/bbs/5594 

[답변1]
보낸이: 아아이이유유 (탈퇴) 

답변일시 : 2014-11-18 15:35:47  x

패배자들의 음침하고 칙칙하고 열등감 가득한 넋두리 잘봤습니다 ^0^
[답변2]
보낸이: 일렉선녀 (john) 

답변일시 : 2014-11-18 15:53:44  x

전지적신대철시점에서의 증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웃기네여
[답변3]
보낸이: 미리네 (mirine) 

답변일시 : 2014-11-18 19:19:54  x

근데 진짜 난알아요는 노빼박 아닌가... 이거 진짜 후두로까일곡인데 쉴드.. 표절천국 청국장이라서 가능했던 명곡인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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